복잡하고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와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줄 국으로 저만을 위한 북어국을 끓였어요. 전 보통 저를 위해서 끓일때는 최소의 양념으로 최대한 자연의 맛을 살리게 끓이곤 한답니다.
요리시간: 30 분
| 물 | 900cc | |
| 다시멸치 | 10마리 | |
| 북어 | 2줌 | |
| 두부 | 1/2개 | |
| 진간장 | 1큰술 | |
| 다진마늘 | 1/2큰술 | |
| 다진파 | 1큰술 | |
| 소금 | 1작은술 | |
| 양파 | 1/2개 | |
| 다시마 사방 5cm | 1개 |
북어를 처음에 참기름이나 들기름에 볶다가 육수를 넣고 끓이면 고소하니 맛이 더욱 좋아요. 하지만 볶지 않고 끓이면 시원하고 담백한 맛도 매력이죠.
태그는 한번에 하나씩 추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