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표 궁중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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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표 궁중잡채

셰프이야기: "시어머니께서 만드시는 잡채는 우리가 흔히 만드는 것과 좀 다르더라구요. 옛날 궁중에서 먹던 잡채와 비슷하다고 하셔서 제목을 궁중잡채로 붙였습니다."

rie1004 한국 경기도

재료

인분 : 4 

  • 당면 200g
  • 표고버섯 3개
  • 풋고추 2개
  • 달걀 1개
  • 다진 파 2큰술
  • 다진 마늘 1큰술
  • 통깨 약간
  • 1큰술
  • 소금 약간
  • 쇠고기 150g
  • 미나리 30g
  • 당근 반개
  • 간장 4큰술
  • 설탕 1큰술
  • 후추, 깨소금, 참기름 약간
  • 식용유 5큰술
  • 물녹말 1큰술

요리법

준비시간: 30분  ›  조리시간: 1시간  ›  요리시간:1시간30분 

  1. 당면은 끓는 물에 5분 동안 삶아 찬물에 헹구어 건지고 먹기 좋게 잘라 놓는다.
  2. 작은 볼에 간장, 설탕, 다진 마늘, 다진 파, 후추, 깨소금, 참기름를 섞어 양념간장을 만들어 놓는다.
  3. 쇠고기는 곱게 채썰어 2번의 양념간장 1큰술에 재워 놓았다가 식용유에 볶아 놓는다.
  4.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꼭지를 따고 가늘게 채썬 뒤, 양념간장 1큰술과 식용유에 복아 놓는다.
  5. 당근, 풋고추, 미나리는 5cm 길이로 가늘게 채썰어 놓고 소금간하여 식용유에 복아 놓는다.
  6. 달걀은 흰자, 노른자를 분리하고 소금과 물녹말을 조금씩 섞어 넣은 뒤 지단을 만들어 가늘게 썰어 놓는다.
  7.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불린 당면을 볶다가 남은 양념간장을 넣어 볶는다.
  8. 큰 그릇에 지단을 제외한 모든 재료를 넣어 버무리고 마지막에 지단과 참기름, 깨를 넣고 접시에 담은 뒤, 잣을 얹어 낸다.

팁/조언

재료를 당면 굵기로 가늘게 썰어야 얌전하다고 하시더라구요.

팁/조언

지단 만들 때 물녹말을 넣으면 윤기가 나고 부서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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