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개떡, 촌스러운 그 맛이 좋아 자꾸 손이 가요
1 / 1 사진:  Ju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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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개떡, 촌스러운 그 맛이 좋아 자꾸 손이 가요

셰프이야기: "그리고 뻣뻣하기 그지 없는,,,,이 촌스런 개떡,,, 애들 손을 타니,,,삽시간에,,,어디로 갔는지,,,딱 두개 먹고 ,,,돌아섰더니,,, 빈그릇만 덜렁,,,,ㅎㅎ 다음주엔,,,아주 쑥 캐러 가야 할까봐요"

Julia 한국 강원도

재료

인분 : 4 

  • 160g
  • 밀가루 200g
  • 설탕 40g
  • 소금 1/3작은술
  • 80g

요리법

준비시간: 20분  ›  조리시간: 30분  ›  요리시간:50분 

  1. 제법 손질이 되어 있어요,, 뿌리쪽,,,억센부분만,,,좀 잘랐습니다
  2. 냄비에 물과 소금약간 넣고,,펄펄 끓으면 쑥 넣고,,,제법 푹 ~ 삶아 줍니다,, 어머님은 소다를 넣고 삶았는데,, 요즘 나온 쑥은 여리고,,,독하질 않으니,,,그대로 삶아 주는데 더 좋을것 같아서요. 소다를 넣으면 휠신 연해진다고 하네요,,,
  3. 푹 삶은 쑥은 건져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 물에 담가 둡니다 다듬을 땐 향이 그닥 진하지 않았는데 삶아 건져 놓으니,,,,쑥향이 그윽합니다
  4. 2시간 정도 담가 두었습니다,,, 건져,,,물기를 아주 꽉아악 ~~~ 짜주고 분량의 소금,,설탕,,,넣고 물을 넣고 반죽합니다. 물은 분량보다,,조금 덜 넣을수도,,, 삶은 쑥의 물기가 남아 있다면,,,조금 덜 들어가겠죠,, 반죽은 너무,,,되지 않게 하는게,,
  5. 손바닥 반 만하게,,,납작하게,,,,빚어 만들어 줍니다. 약간 질다 싶은게,,,쪄 놓았을때 부드럽고 좋습니다
  6. 찜기에 젖은 행주를 깔고, 김이 오르면 빚어 놓은 개떡을,,,ㅎㅎㅎ 개떡을,,,올려 줍니다
  7. 뚜껑 덮어 주고,,, 15분 정도 쪄 줍니다
  8. 불끄고 잠시 뜸을 들이고,,,나서,,꺼내 드시면 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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