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드레싱 그린샐러드
레시피 작성자:
정지영
그린샐러드는 말 그대로 간단한 몇 가지 채소만 이용하기 때문에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프렌치 드레싱은 마요네즈 샐러드에 익숙한 한국 사람들에게는 느끼한 맛이 덜하면서 신선한 드레싱이 될 수 있답니다.
요리시간:
25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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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인분: 4
| 양상추 | | 1/4통 |
| 치커리 | | 5줄 |
| 오이 | | 1/2개 |
| 파프리카 (피망) | | 1개 |
| 양파 | | 1/4개 |
| 토마토 | | 1개 |
| 올리브유 | | 4큰술 |
| 식초 | | 2큰술 |
| 레몬즙 | | 2큰술 |
| 양파 (다진양파) | | 1큰술 |
| 설탕 | | 1큰술 |
| 파슬리 (다진파슬리) | | 약간 |
| 소금, 후추 | | 약간 |
| 프렌치드레싱 | | 적당량 |
요리법
준비시간: 15 분
| 조리시간: 10 분
1.
양상추와 치커리는 한입 크기로 뜯어서 찬물에 담가둔다.
2.
파프리카와 양파는 얇게 링 모양으로 썰고 오이는 어슷 썰고 토마토는 8등분을 하여 잘라둔다.
3.
올리브유, 식초,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춧가루, 다진 파슬리를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저어준다.
4.
그릇에 물기를 뺀 양상추와 치커리, 파프리카, 양파를 잘 섞어 접시에 담고 토마토를 빙 둘러 장식한 후 프렌치드레싱을 뿌려낸다.
레시피 제공: Allrecipes
마지막 업데이트 :
201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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