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육계장으로 밥상 중심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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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여름, 육계장으로 밥상 중심 잡기

셰프이야기: "여름 내내, 간단한 반찬만 해먹었어요 날이 서늘해지니, 가족들 몸 추스리게 든든한 국 한 번 끓였어요 고기 국물과 어우러진 파와 숙주. 땀 나면서 속이 든든해집니다"

greenmit 한국 서울특별시

재료

인분 : 8 

  • 소고기 양지 600g
  • 숙주 300g
  • 고추가루 2T
  • 다진마늘 1T
  • 3500CC
  • 7-8대
  • 국간장 2T
  • 참기름 1T
  • 참치액 4T

요리법

준비시간: 30분  ›  조리시간: 3시간  ›  추가시간 : 2시간 냉장  ›  요리시간:5시간30분 

  1. 소고기 양지 600그램을 푸욱 삶았어요 한우면 좋을 것을....코스트코에서 사다놓은 호주산 썼어요 물에 담가 핏물도 빼고 1/3정도 해동했어요 저녁내내 끓였답니다
  2. 다 끓이고 고기를 건졌어요 고기가 진액은 다 빠지고, 힘이 없네요
  3. 국물에 떠있는 굳기름이나 불순물들, 쉽게 제거하기 위해, 냉장이 필요해요 김을 뺀 후, 냉장고에 넣어요 밤에 넣고 아침에 꺼냈어요
  4. 뚜껑을 열어보니, 이렇게 되어있네요 뜰채로 다 건졌습니다
  5. 고기를 칼로 잘라서, 양념합니다 양념은 국간장 2T 고추가루2T 다진마늘 1T 참기름1T . 조물조물 양념이 베이도록 주물러줍니다
  6. 대파를 반으로 가른 후, 물에 살짝 데칩니다 숙주도 끓는 물에 데치고요. 잘 어우러지라고 한 번 씩 기를 빼주는 과정이랄까... 특히 파는 진액이 있어서 한 번 데치는 것이 좋지요
  7. 끓어요 끓어~ 우러나라고 실컷 끓여줍니다 맛이 점점 풍성해지고 뾰족해집니다 약간 우러나야 맛이 나죠 저는 참치액 4T 넣어줬습니다 처음엔 약간 싱거워도 나중에 데우는 과정에서 맛이 진해집니다
  8. 일단 다 끓고 나서, 뚝배기에 일 인 분씩 담고, 한 번 우르르 끓인 후에, 계란 풀어넣어줘요 육계장 속에 계란 먹기, 참 맛있죠 여름내 흐트러졌던 체력, 육계장으로 잡아보세요 ^^

팁/조언

파를 그냥 넣지말고, 꼭 데쳐서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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