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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샐러드 (얌운센)
레시피 작성자:
정지영
한국인에 입맛에 잘 맞는 타이식 샐러드인 얌운센은 재료를 섞어 무친다는 의미의 얌(yum), 녹두당면을 뜻하는 운센(woon sen)에서 유래된 요리명입니다. 녹두 당면을 이용해서 칼로리도 적고 새콤 매콤한 드레싱이 없던 입맛도 살려준답니다.
요리시간:
40 분
재료
인분: 4
| 녹두당면 | | 200g |
| 오징어 (몸통) | | 1/2마리 |
| 목이버섯 | | 20g |
| 새우 | | 10마리 |
| 패주 (조개관자, 스캘럽) | | 50g |
| 토마토 | | 1개 |
| 양파 | | 1/4개 |
| 오이 | | 1/2개 |
| 샐러리 | | 50g |
| 쑥갓 | | 약간 |
| 레몬즙 | | 3큰술 |
| 다진마늘 | | 1큰술 |
| 까나리 액젓 (피쉬소스) | | 4큰술 |
| 핫소스 (칠리소스, 스리랏챠, 스리라챠 소스, Sriracha Sauce) | | 1큰술 |
| 타이칠리소스 | | 1큰술 |
| 고추 (홍고추, 다진 것) | | 1큰술 |
| 고추 (청고추, 다진 것) | | 1큰술 |
| 설탕 | | 1 1/2큰술 |
| 물 | | 2큰술 |
요리법
준비시간: 20 분
| 조리시간: 20 분
1.
물에 레몬즙, 다진 마늘, 휘시소스, 스리랏차 소스, 타이칠리 소스, 홍고추 다진 것, 청고추 다진 것, 설탕을 넣어 잘 섞는다.
2.
목이버섯, 새우, 패주, 오징어를 각각 끓는 물에 데친다.
3.
오징어는 0.5cm 두께의 링 모양으로 잘라놓고 패주와 목이버섯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해물은 미리 만든 소스에 미리 재워둔다.
4.
양파, 오이, 샐러리는 5cm 길이로 얇게 채 썰고 토마토는 0.7cm 두께로 잘라둔다.
5.
녹두 당면을 30분 정도 물에 불린 후 적당한 길이로 자른 후 끓는 물에 살짝 담갔다가 꺼내 찬물에 헹궈낸다.
6.
재워둔 해물에 준비한 채 썬 야채를 넣어 버무리고 녹두 당면은 따로 소스에 버무린다.
7.
접시에 토마토를 깔고 그 위에 소스에 버무린 해물과 야채를 올린 후 가운데에 소스에 버무린 녹두 당면을 얹고 쑥갓으로 장식한다.
레시피 제공: Allrecipes
마지막 업데이트 :
201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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