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돼서 돌아왔다! 야간매점 '창난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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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그레이드돼서 돌아왔다! 야간매점 '창난밥'

셰프이야기: "마지막 복날이 지났어요. 아직은 날씨가 많이 뜨겁지만 곧 가을이 오겠네요. 이번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런지 빨리 시원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 뿐이에요. 전 덥고 습한 건 진짜 딱 질색이거든요ㅠㅠ 입추가 됐는데도 아직 정말 덥고 습하더라구요. 요며칠 이런 날씨가 이어져서 그런건지 몸에 기운도 없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거창한 ..." 펼치기

hanami75 한국 경기도

재료

  • 창난젓, 밥, 옥수수콘, 김치, 김, 깨, 참기름, 피자치즈

요리법

  1. 이게 바로 창난젓이에요. 명태의 창자라고 하더라구요. 이것도 내장이라서 그런지 곱창처럼 쫄깃쫄깃한 식감이에요. 그런데 좀 비린맛이 있어서 저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걸로 볶음밥을 하면 그 비린맛이 그대로 남아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좀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재료를 추가해서 만들어봤어요.
  2. 우선 창난젓의 비린맛을 잡으려고 카놀라유나 올리브유등 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아줬어요.
  3. 그리고 창난젓을 투척! 이때까지만 해도 과연 맛이 있을까... 비리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4. 달달 볶아주면 창난젓에서 이렇게 국물이 나와요~ 제법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창난젓이 아니라 꼭 곱창볶음같기도 하고~
  5. 볶은 창난젓에 밥을 넣어서 볶아주면 조갑경씨가 해투 야간매점에서 선보인 창난밥 완성이에요. 여기에 취향에따라 참기름, 김가루, 깨등을 추가해서 먹으면 되죠 그런데 전 간단하게 빨리 먹는 것도 좋지만 정말 제대로 음식점에서 볶아주는 밥처럼 먹고 싶어서 몇가지 재료를 추가해봤어요~
  6. 김치와 옥수수콘과 김가루~ 볶음밥 3종세트! 김치를 송송 썰어주는 것외엔 따로 손질할 필요가 없는 재료들이라 준비도 간단해요. 야간매점 창난밥의 모토는 간단하고 맛있는 야식인데 복잡해지면 안되잖아요~
  7. 재료를 넣고 볶아주세요~
  8. 그리고 깨와 참기름을 취향껏 넣어주시고~
  9. 마지막으로 피자치즈를!!!!
  10. 피자치즈를 적당히 뒤적뒤적 밥과 섞어주면서 녹여주시면 맛있는 업그레이드 창난밥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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