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을때는 '아삭아삭' '쫄깃쫄깃' 한 볶음 우동을 씹는 맛으로 풀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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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을때는 '아삭아삭' '쫄깃쫄깃' 한 볶음 우동을 씹는 맛으로 풀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셰프이야기: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말 그대로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는 계절... 그래서인지 요즘은 입맛이 마구마구 땡기는 걸 참을 수 가 없네요.. 꼭!! 자기 전에ㅠㅠ 저녁먹은지 얼마나 됐다구 자꾸 입이 궁금한지...ㅠㅠ 이 식욕을 참지 못하고 부엌에 이렇게 서 버렸답니다. 오늘은 무얼 해먹을까.... 집에 우동이 있어서 그거 ..." 펼치기

hanami75 한국 경기도

재료

  • 우동면, 파프리카(홍,황), 피망, 숙주, 양파, 해물(집에있는 해물) 굴소스, 올리고당, 고춧가루

요리법

  1. 우선 물을 끓여 면을 삶아요.
  2. 물이 끓기만을 마냥 기다리지만 말고, 이때 야채를 손질 해 주세요. 모든 야재는 채썰고, 해물도 먹기 좋게. 숙주는 깨끗이 씻어만 두세요~ (저번에 해물 스파게티를 하고 남은 해물들이 냉동실에 있어 그걸 이용 했답니다ㅎㅎ 집에 있는 해물을 이용해 보세요~ 혹시 해물이 없다면 돼지고기나, 오징어만 이용해도 상관 없어요~있는 재료로 하자구요~~ ㅎㅎ)
  3. 면은 체에 받쳐두고, 팬에 기름을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어 고추 기름을 만들어요~
  4. 어느정도 고추기름이 우려나면 여기에 숙주를 뺀 야채를 넣고 볶아요~
  5. 야채가 살짝 볶아젺으면 해물을 넣고 볶아요~
  6. 그 다음, 면을 넣고, 굴소스2T, 올리고당1/2T룰 넣고 잘 볶아줍니다. (이 때 간을 보면서 굴소스와 올리고당의 양을 조절해주세요~~ 더 매운걸 원하시면 고춧 가루를 넣으세요~)
  7. 어느정도 볶아진 우동 위에 숙주를 넣고 잠깐 볶아주세요~ (너무 볶으면 야채들과 숙주가 너무 숨이 죽어, 아삭한 식감이 떨어진답니다~)
  8. 취향에 따라 가쓰오부시를 살짝 얹어 드셔도 아주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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