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는 라임 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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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는 라임 파이

셰프이야기: "실패하지 않는 라임 파이 레시피. * 생라임 필수. 시판 라임 주스로는 잘 되지 않습니다."

narwie 한국 전라북도

재료

  • 다이제 플레인 1통
  • 설탕 1소주잔(45ml)
  • 무염 버터 녹인 것 2소주잔(90ml)
  • 라임(6~10개) 즙을 짜서 180ml를 사용
  • 헤비 크림(유크림) 150~200g
  • 계란 노른자 4개
  • 가당 깡통연유 1통에서 밥숟갈 1-3스푼 정도 덜어낸 양
  • 파이 팬

요리법

  1. 파이 팬에 버터를 바른다.
  2. 다이제로 파이 크러스트를 만든다. 올레시피 키친노하우를 참조해도 좋다. 쿠키 한두 개 정도를 뺀 분량을 잘게 부수어 설탕, 버터를 넣고 스패츌러로 자르듯 섞는다. 버터는 가감해도 좋으나 설탕은 줄이면 안 된다. 설탕이 녹았다 굳으면서 파이 베이스를 단단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 소량의 계피 가루를 섞어도 좋다.
  3. 적당히 뭉치기 시작하면 반죽을 파이 팬에 6-8mm 정도의 두께로 깔고, 170로 예열한 오븐에서 8-10분 굽는다. 큰 팬에 구울 때는 가장자리에도 반죽을 둘러 주어야 하고, 13분에서 15분을 굽는다. 구운 다음 냉장고에 넣는다.
  4. 굽는 동안 라임을 깨끗하게 씻어 껍질을 강판에 갈아 제스트를 만든다. 흰 부분이 섞여 들어가면 쓴 맛이 날 수 있으니 초록색 부분만 곱게 갈아내 다져둔다.
  5. 껍질을 벗겨낸 라임의 즙을 짜 180ml를 준비한다.
  6. 라임 제스트, 연유, 유크림을 잘 섞고 파이 베이스가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
  7. 파이 베이스가 식으면 6)의 재료와 라임즙을 섞는다. 유단백 성분을 라임즙이 응고시키기 시작하며 몽글몽글해지는데, 적당히 균일해질 때까지 섞은 다음 파이 베이스에 붓는다. 거품기로 섞을 경우 라임 제스트가 거품기 사이에 끼니 젓가락으로 섞는 것이 더 좋다. 이 단계가 끝나면 생라임이나 머랭으로 토핑해도 된다.
  8. 냉장고에 넣고 2-12시간 기다렸다가 먹는다. 계란의 신선도가 보장되지 않는 경우, 80-10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에 넣고 40~1시간 정도 느릿느릿 수분을 날린다는 느낌으로 굽고, 차게 식혀서 먹는다. 우측이 구운 파이의 사진.

팁/조언

신 맛이 있어서 끝없이 들어가니 다이어트를 할 때는 만들지 않는 것이 좋다. 파이 틀에서 뺀 다음 얼려서 보관했다 먹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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