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백과사전에 따르면 초리조(chorizo)는 햄을 만들고 남은 돼지고기의 부위를 잘게 다져 마늘과 칠리파우더, 소금, 후추, 피망, 기타 향신료 등을 섞어 맛을 내고 건조하거나 혹은 훈연하여 저장이 가능하게 만든 돼지고기 소시지로, 주로 멕시코 및 스페인 등에서 많이 ...더보기
두산백과사전에 따르면 초리조(chorizo)는 햄을 만들고 남은 돼지고기의 부위를 잘게 다져 마늘과 칠리파우더, 소금, 후추, 피망, 기타 향신료 등을 섞어 맛을 내고 건조하거나 혹은 훈연하여 저장이 가능하게 만든 돼지고기 소시지로, 주로 멕시코 및 스페인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매콤하고 시큼하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고 해서 포르투갈의 초리조와 우리나라의 바지락을 퓨전시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포르투갈산 초리조를 못찾으실 경우에는 스페인산을 쓰셔도 괜찮습니다.
요리시간: 50 분
| 조개 (바지락 등) | 350g | |
| 초리조 (소세지) | 675g | |
| 토마토 (다진것) | 400g | |
| 화이트 와인 (백포도주) | 450ml | |
| 양파 (큰것) | 1개 | |
| 올리브유 | 4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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