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리조가 조개를 만났을때
1 / 1 사진:  SunnyBy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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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리조가 조개를 만났을때

셰프이야기: "두산백과사전에 따르면 초리조(chorizo)는 햄을 만들고 남은 돼지고기의 부위를 잘게 다져 마늘과 칠리파우더, 소금, 후추, 피망, 기타 향신료 등을 섞어 맛을 내고 건조하거나 혹은 훈연하여 저장이 가능하게 만든 돼지고기 소시지로, 주로 멕시코 및 스페인 등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매콤하고 시큼하면서 한국인의 입맛에 ..." 펼치기

Star Pooley

재료

인분 : 6 

  • 조개 (바지락 등) 350g
  • 초리조 (소세지) 675g
  • 토마토 (다진것) 400g
  • 화이트 와인 (백포도주) 450ml
  • 양파 (큰것) 1개
  • 올리브유 4큰술

요리법

준비시간: 30분  ›  조리시간: 20분  ›  요리시간:50분 

  1. 조개를 깨끗이 씻고 찬물에 20분 이상 담궈두세요. 입이 벌써 열려있는 조개는 사용하지마세요.
  2. 소세지는 어슷썰기하시고 양파는 길게 슬라이스로 썰어주세요.
  3. 큰 냄비에 조개를 담고 초리조 (소세지), 양파, 토마토, 와인을 모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강불로 쪄주세요. 가끔 살짝 저어주시거나 냄비를 흔들어주시면 고루 익겠죠?
  4. 조개들이 입을 벌리고 고루 익으면 올리브유를 조개에 살짝씩 뿌려주시고 불을 끕니다.
  5. 건더기만 내드시지 마시구요 국물도 따로 디핑소스용 그릇에 담아내세요. 바게트나 갈릭빵 등 두꺼운 빵을 적셔드시면 맛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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