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뜩 충무김밥에 나오는 새콤달콤하고 뒷맛 개운한 무오징어무침이 생각났어요. 그냥 먹기는 심심한 충무김밥이 유명해진데는 무오징어무침이 한몫하죠. 전 기존의 무오징어무침에 영양만점인 부추를 곁들여 봤어요. 야채를 넣어서 훨씬 상큼하고 더 신선한 맛이에요.
요리시간: 1 시간
| 무 | 200g | |
| 오징어 | 1/2마리 | |
| 오이 | 1/2개 | |
| 양파 | 1/3개 | |
| 고추 | 1개 | |
| 부추 | 30g | |
| 대파 | 1/3대 | |
| 고추장 | 2큰술 | |
| 고춧가루 | 2큰술 | |
| 식초 | 1큰술 | |
| 물엿 | 1큰술 | |
| 설탕 | 1큰술 | |
| 다진마늘 | 1/2큰술 | |
| 소금 | 약간 |
태그는 한번에 하나씩 추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