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를 물리치는 퀴노아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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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를 물리치는 퀴노아밥

셰프이야기: "퀴노아는 고대 식물로서 옥수수, 감자와 함께 잉카의 3대 주요 식물중의 하나입니다. 잉카제국의 '슈퍼곡물'로 불리는 퀴노아는 그 어떤 곡물보다도 단백질 ·녹말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여 영양면에서 우유에 버금가는 곡물로 인정되며, 퀴노아의 평균 단백질 함유량은 16.2%에 이르며 심지어는 20%의 단백질을 함유하기도 합니다 ..." 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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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인분 : 4 

  • 버터 1큰술
  • 야채육수 2컵
  • 파슬리 2큰술
  • 소금 1/4작은술
  • 레몬즙 약간
  • 퀴노아 1컵
  • 굵게다진 마늘 2작은술
  • 타임 (허브) 1/2큰술
  • 작은 양파 (다진것) 1개

요리법

준비시간: 15분  ›  조리시간: 20분  ›  요리시간:35분 

  1. 중불에 달궈진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세요. 퀴노아를 넣고 가끔씩 저어주면서 익혀주세요. 퀴노아가 약간 갈색을 띌때까지 약 5분간 익혀주세요.
  2. 1에 야채육수를 넣고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조금 줄이고 뚜껑을 덮은 뒤 약 15분간 끓여주세요. 퀴노아가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세요.
  3. 그릇에 삶아진 퀴노아를 담고 마늘, 파슬리, 타임, 소금, 양파, 그리고 레몬즙을 뿌리고 잘 섞은 뒤, 메인요리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퀴노아 더 알기

쌀보다 조금 작은 둥근 모양으로 조리가 쉽고 단백질 ·녹말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여 영양면에서 우유에 버금가는 곡물로 인정되었다. 잉카제국의 ‘슈퍼곡물’로 불리던 퀴노아는 지난 수천년 동안 에콰도르 ·페루 ·볼리비아 등 안데스 지역의 중요 농산물이었으나 근세에 와서 겨우 일부 농가에서 자급자족으로 명맥만 유지해왔다. 그 후 영양학적 가치가 새로이 평가되면서 세계적인 식품회사와 남아메리카 민간단체들의 품종개량과 보급노력에 힘입어 1980년 이후 빠른 속도로 국제곡물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때 안데스 지역에서도 찾기 힘들던 퀴노아는 현재 유럽 ·미국 ·일본에서 건강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고, 쌀 다음가는 주요식량원, 또는 대체식물원으로 부상하고 있다. 퀴노아의 영양에 대한 재발견은 스위스의 네슬레 식품회사의 공이 크다. 이 회사에서 전적으로 품종개량 ·재배기술 ·보급에 오래전부터 힘써, 현재 재배인구가 급증하고 있다. 국제연합개발기금, 아메리카주 개발은행 등이 현지 농민들에게 가공공장설립 ·경작시설 등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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