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가장 즐겨먹던 환상적인 학교 앞 라볶이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순 없지만 나름 제 입맛에 맞춰 집에서 만들어 봤습니다. 꼬들꼬들한 라면과 삶은 달걀을 쪼개서 떡볶이 국물과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게다가 치즈랑 먹으면 매운 맛이 덜하고 든든하기까지 해요.
요리시간: 25 분
| 떡볶이 떡 | 100g | |
| 라면 | 1개 | |
| 슬라이스 치즈 (또는 모짜렐라) | 2장 (10g) | |
| 삶은 달걀 (계란) | 2개 | |
| 어묵 | 3장 | |
| 양파 | 1/2개 | |
| 당근 | 1/3개 | |
| 대파 | 5g | |
| 고추장 | 20g | |
| 간장 | 5g | |
| 설탕 | 10g | |
| 물엿 | 5g | |
| 다진마늘 | 5g | |
| 라면스프 | 1/2봉지 | |
| 물 | 800ml |
떡은 반드시 해동되어있거나 물에 미리 불려서 녹여주세요. 얼어있는 떡을 떡볶이에 바로 넣어 요리하시면 떡이 잘 안녹고 딱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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