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분 분량의 레시피 검색결과입니다. 자취생, 유학생, 싱글들을 위한 레시피 모음입니다.
오늘은 일찍 들어오는 남편과 술 한잔 하고 싶은데, 뭔가 뜨끈한 안주 없을까? 계란 후라이에 질려버린 우리 아이를 위해 계란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다른 음식은 없을까? 라고 생각하고 계셨다면 오늘은 요리하기 쉽고 재미있는 계란찜에 도전해보세요.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를 이용해 죽을 끓여 봤습니다. 닭요리는 보양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만큼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아요. 쌀을 불려 죽을 끓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밥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생후 6개월 아기에게 이유식으로 시작하기 좋아요. 여기에 가자미, 명태, 대구 등의 흰살 생선을 가미해 찜을 만들면 부드러운 아기 이유식으로 아주 훌륭한 식단이 됩니다.
쇠고기덮밥은 생후 9개월이 넘은 아기들에게 적당한 후기 이유식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후기이유식이라고 하지만 밥은 아직 된 죽이나 진 밥을 먹이는 게 좋고, 야채의 억센 줄기는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양배추는 두꺼운 심은 반드시 제거하고 얇은 잎만 사용하세요.
바쁜 아침 한끼 식사용으로 오믈렛을 만들어보세요. 옥수수와 감자, 바나나를 이용한 옥수수 오믈렛은 기존의 오믈렛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특별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미리 만들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옥수수를 삶아 사용하는 게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옥수수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아요.
이제 밀가루를 이용한 부침보다는 감자를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더 좋은 부침을 만들어보자. 감자전에 두부까지 넣는다면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요리가 된다. 소금간을 하지 않고 크기를 작게 만들어 부친다면 간식용이나 핑거푸드로도 제격이다.
쌀로 만든 미음에 물렸을 아기들을 위한 특별식으로 빵죽을 시도해봤어요. 밀가루 음식은 체질에따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중기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달걀 역시 반드시 노른자만 사용하세요.
소면은 전통적으로 결혼식, 생일 등의 잔칫날에 잔치국수를 내 놓는 음식으로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인스턴트 라면 대신, 출출할 때 소면으로 대신해보는 것도 좋겠죠?
다진 쇠고기와 감자를 이용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영양 간식을 만들어 보자. 쇠고기는 아이들이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식품이며 감자 역시 비타민C가 풍부한데다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이라 육류와 함께 섭취할 때 영양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찬밥으로도 간단하게 콩나물밥을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맞게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양념간장을 만들면 더욱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콩나물밥이 완성됩니다.
간단한 듯 하면서 쉽지 않은 스파게티는 면을 잘 삶아내는 것이 무척 중요해요. 스파게티를 삶은 후 면을 잘라 자른 단면의 중심이 샤프심 두께 정도로 익지 않았을 때 가장 먹기 좋은 ‘알덴테(Al dente)’의 상태라고 보시면 되요. 또, 옥수수의 씹히는 맛보다 고소함을 더 느끼고 싶다면 옥수수를 믹서에 갈아 크림소스를 끓일 때 넣어 보세요.
그라탕은 재료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얹어 오븐에 구운 요리를 말하는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파티 요리로 손색이 없답니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그라탕을 만들 수 있고, 쫄깃한 식감의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면 치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역시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피를 맑게 해주고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산후조리 음식으로 유명한데 단순한 미역국에서 벗어나 죽보단 조금 되직한 밥 형태로 끓여봤어요. 죽 같은 밥이라 소화가 쉽고 부담이 적어 이유식로도 적당해요.
비빔밥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다양해 영양가가 높으며 맛도 좋죠. 주재료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의 비빔밥이 될 수 있는데 다진 쇠고기를 양파와 함께 볶아 고기의 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밑반찬 걱정없이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아점이 되어버린 주말 오후에 나만의 브런치를 만들어 분위기를 내봤습니다. 스크램블 에그라 하면 단순히 계란만 풀어 덩어리지게 볶아낸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고기와 야채를 함께 먹으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먹기 좋더라구요.
예전에는 동네 분식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고구마 맛탕을 재현해봤습니다. 고구마 자체가 달기도 하지만 튀기고 설탕물로 입히니 더 달달해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설탕물 대신해 엿기름이나 꿀을 쩍어 먹어도 좋아요.
강된장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하자나요? 여기에 캘리포니아 호두를 넣어서 비빔밥을 소개해드립니다. 레시피 작성하는 내내 군침이 돌아서 혼났어요! 남편에게 꼭 해주고 싶은 메뉴 중의 하나로 추천하고 싶네요.
여름이 오면 생각나는 것 중에 하나가 구수~한 콩국수잖아요. 웰빙족을 위해서 녹차 소면을 이용한 콩국수에 호두를 넣은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국수가 더욱더 고소해져요! 콩물을 직접 준비하는 방법은 곧 따로 소개해드릴께요, 초보자에게는 복잡하고 어려운 듯 싶어서요.
손님 대접 시 솜씨 자랑으로 아주 좋은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 사진 보세요, 너무 맛있게 생겼죠? 그냥 보고서는 떡갈비인 줄 모르실거에요. 요 떡갈비는 복분자로 만든 소스와 인삼 생채를 곁들여 임금님 수라상에 올려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이탈리아 파스타의 대표 소수중 하나인 페스토를 잣이 아닌 호두로 만들어서 특유의 풍미를 더한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주말이나 특별한 날 애인이나 아이들에게 해주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