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분, 커플들을 위한 요리와 레시피 검색결과입니다.
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음식이 바로 김치랑 불고기래요. 한국인이 즐겨먹는 매콤한 맛을 알리려면 소고기로만 만드는 일반 불고기보다 돼지불고기를 소개해주는 것도 괜찮겠죠? 이 레시피에는 양배추가 포함되어있지 않지만, 매운맛을 덜어주고 사각사작 씹는 맛을 더해주는 양배추를 썰어서 같이 볶아 드시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밀가루와 계란옷을 입히지 않고도 고소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울 수 있는 두부전 레시피를 소개해드립니다. 남은 두부 처리하기엔 그만이죠!
된장찌개나 호박전을 하고 남은 호박은 고소하게 무쳐서 드세요. 비빔밥 재료가 부족할 때 고추장에 비벼드셔도 맛있답니다! 쉽고 간단하고 비타민도 풍부한 호박나물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
버터와 우유 달걀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웰빙 건강 빵입니다. 오븐도 필요 없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간식입니다.
빨강, 노랑, 주황, 초록 파프리카는 눈으로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채소죠. 파프리카에는 레몬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41배에 이르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감기 예방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줘요. 몸에 좋은 파프리카로 만든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으로 오늘 저녁 식단을 꾸며보세요.
샐러드...하면 고독한 다이어트지, 영양가를 기대하시는 분은 거의 없죠. 하지만 샐러드에 옥수수와 건포도를 넣어 단맛을 더하고 브로콜리를 넣으면 맛은 물론 영양의 균형을 고루 갖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웰빙 음식이에요.
시금치는 보통 나물로 무쳐서 먹는 게 익숙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금치의 여리고 연한 잎을 먹어보면 그냥 먹어도 단맛이 나는 걸 느낄 수 있어 샐러드 재료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춘곤증에 도움이 되니 수험생에게도 좋답니다.
당근과 단호박을 삶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샐러드에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으려면 저지방 요구르트를 이용해 드레싱을 만드는 것이 좋고, 꿀의 달콤한 맛 때문에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당해요.
새우는 신장을 강하게 하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육수 내는데 주로 사용되는 꽃새우를 잘게 다져 계란찜에 넣어보세요. 꽃새우는 마른 것을 사용하는 것이 먹기에는 훨씬 좋을뿐만 아니라 새우의 향이 계란찜의 풍미를 높여주는 효과를 줍니다.
스프를 끓이기 위해서는 보통 밀가루와 버터를 볶아 만든 루를 이용하는데, 루 대신 감자를 넣어 간단하면서도 영양면에서도 훨씬 좋은 양송이 스프를 만들어 봤습니다. 육수 내는 것이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육수 (치킨스톡, 닭고기 육수, 쇠고기 육수, 야채 육수 등)를 이용하면 훨씬 간단하게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완자탕은 중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 중 하나인데요 어떠한 육류를 이용해 완자를 만들어도 좋답니다. 만약 완자를 빚을 때 재료가 잘 뭉쳐지지 않는다면 전분을 조금 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맑은 완자탕은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이가 좋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도 쉽게 드실 수 있답니다.
밀가루 만두피가 아닌 유부를 만두피로 이용해 색다른 유부 만두를 내보세요.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유부만두를 이용해 전골을 끓여도 좋고 손님상에 내기에도 제격입니다.
으깬 감자를 스프레드로 만들어 두면 출출할 때 쉽게 빵에 발라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는 것도 좋은데요, 만약 집에 쿠키 등의 모양을 찍는 틀이 있다면 식빵과 치즈를 모양 틀로 찍어내 다양한 모양의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궁중떡볶이라고 해서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고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답니다. 전 집에 있는 재료만 가지고도 궁중 떡볶이를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손님상에 내고 싶다면 다진 쇠고기 대신 길게 채 썬 쇠고기를 넣고, 계란 지단 부친 것을 고명으로 장식하면 근사한 궁중 떡볶이 완성!
대구는 대표적인 흰살 생선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또한 내한성을 가지고 있어 체질적으로 몸이 차거나 추위를 잘 타는 사람들한테 좋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노인이나 유아들에게도 좋은 식품이에요. 대구를 길게 잘라 간을 하지 않고 전을 부친다면 유아들의 간식용 핑거푸드로도 좋습니다.
중식의 대표적인 메뉴인 깐풍기에 파프리카를 넣어 새로운 맛을 내봤습니다. 파프리카는 피망과 그 모양이 비슷하지만 토마토처럼 달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데다 영양까지 풍부한 웰빙 식품이죠.
이름만 보면 대단한 요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정말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바로 이 홍소두부에요. 집들이에 내놓았는데 다소 이름이 생소한 요리여서 그런지 요리 좀 하는 사람 대우를 받았어요.
중국판 미트볼이라 할 수 있는 난자 완스. 보통은 돼지고기를 사용해 고기 완자를 빚지만 쇠고기를 이용해 만드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 중국집의 비싼 요리 가격이 부담된다면 과감하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자.
달걀탕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국물요리로 급하게 혹은 특별한 재료가 없을 때 손쉽게 끓여낼 수 있는 국물요리에요. 여기에 해삼과 돼지고기를 넣어 근사하고 영양만점 해삼 달걀탕을 만든다면 소주나 고량주 등의 독주에 곁들이기 좋은 안주거리로도 훌륭하답니다.
구워 먹고 조려먹는 생선 요리가 지겨워졌다면 약간의 수고를 더해 새롭고도 근사한 요리를 만들어보세요. 조기에 튀김옷을 입혀 통째로 튀긴 후 새콤달콤한 소스를 뿌려 먹는 탕수조기는 잔칫상에 올리기에도 손색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