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을 위한 특별하고 맛있는 요리와 레시피 검색결과입니다.
버터와 우유 달걀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웰빙 건강 빵입니다. 오븐도 필요 없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간식입니다.
본초강목에서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소개된 깻잎은 철분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고 하네요. 깻잎에 두부와 맛살을 말아 깻잎 향이 은은한 부침을 만들어 식전 입맛을 살려보세요. 어린이들을 위한 밥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간식이나 술안주로 애용하는 타코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보세요. 타코 샐러드는 얼마나 맛있게 살사 소스를 만드느냐에 따라 샐러드의 맛이 달라집니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매운 고추나 멕시코 고추 절임인 할라피뇨(Jalapenos)를 잘게 다져 넣어도 좋아요.
샐러드...하면 고독한 다이어트지, 영양가를 기대하시는 분은 거의 없죠. 하지만 샐러드에 옥수수와 건포도를 넣어 단맛을 더하고 브로콜리를 넣으면 맛은 물론 영양의 균형을 고루 갖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웰빙 음식이에요.
숲속의 버터라 불리는 아보카도는 지방 함량이 높지만 콜레스테롤이 없는 불포화지방산이라 피부 미용에 좋은 과일이죠. 그냥 먹기는 좀 밋밋하지만 샐러드 재료나 초밥과 함께 먹거나 아보카도를 곱게 갈아 스프레드로 만들어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발라 먹으면 아보카도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를 이용해 죽을 끓여 봤습니다. 닭요리는 보양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만큼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아요. 쌀을 불려 죽을 끓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밥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생후 6개월 아기에게 이유식으로 시작하기 좋아요. 여기에 가자미, 명태, 대구 등의 흰살 생선을 가미해 찜을 만들면 부드러운 아기 이유식으로 아주 훌륭한 식단이 됩니다.
쇠고기덮밥은 생후 9개월이 넘은 아기들에게 적당한 후기 이유식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후기이유식이라고 하지만 밥은 아직 된 죽이나 진 밥을 먹이는 게 좋고, 야채의 억센 줄기는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양배추는 두꺼운 심은 반드시 제거하고 얇은 잎만 사용하세요.
당근과 단호박을 삶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샐러드에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으려면 저지방 요구르트를 이용해 드레싱을 만드는 것이 좋고, 꿀의 달콤한 맛 때문에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당해요.
바쁜 아침 한끼 식사용으로 오믈렛을 만들어보세요. 옥수수와 감자, 바나나를 이용한 옥수수 오믈렛은 기존의 오믈렛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특별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미리 만들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옥수수를 삶아 사용하는 게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옥수수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아요.
쌀로 만든 미음에 물렸을 아기들을 위한 특별식으로 빵죽을 시도해봤어요. 밀가루 음식은 체질에따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중기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달걀 역시 반드시 노른자만 사용하세요.
스프를 끓이기 위해서는 보통 밀가루와 버터를 볶아 만든 루를 이용하는데, 루 대신 감자를 넣어 간단하면서도 영양면에서도 훨씬 좋은 양송이 스프를 만들어 봤습니다. 육수 내는 것이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육수 (치킨스톡, 닭고기 육수, 쇠고기 육수, 야채 육수 등)를 이용하면 훨씬 간단하게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다진 쇠고기와 감자를 이용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영양 간식을 만들어 보자. 쇠고기는 아이들이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식품이며 감자 역시 비타민C가 풍부한데다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이라 육류와 함께 섭취할 때 영양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피를 맑게 해주고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산후조리 음식으로 유명한데 단순한 미역국에서 벗어나 죽보단 조금 되직한 밥 형태로 끓여봤어요. 죽 같은 밥이라 소화가 쉽고 부담이 적어 이유식로도 적당해요.
으깬 감자를 스프레드로 만들어 두면 출출할 때 쉽게 빵에 발라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는 것도 좋은데요, 만약 집에 쿠키 등의 모양을 찍는 틀이 있다면 식빵과 치즈를 모양 틀로 찍어내 다양한 모양의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대구는 대표적인 흰살 생선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습니다. 또한 내한성을 가지고 있어 체질적으로 몸이 차거나 추위를 잘 타는 사람들한테 좋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노인이나 유아들에게도 좋은 식품이에요. 대구를 길게 잘라 간을 하지 않고 전을 부친다면 유아들의 간식용 핑거푸드로도 좋습니다.
중국판 미트볼이라 할 수 있는 난자 완스. 보통은 돼지고기를 사용해 고기 완자를 빚지만 쇠고기를 이용해 만드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 중국집의 비싼 요리 가격이 부담된다면 과감하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보자.
식감이 부드러워서 아기들 간식으로 좋은 계란과자입니다.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엄마가 직접 만든 만큼 안심하고 아기들에게 먹일 수 있겠죠. 아기가 단 맛에 길들여질까 염려된다면 설탕의 양을 줄여 조절하면 된답니다.
아이들 간식 뿐만 아니라 어른들 간식에도 좋은 고구마탕입니다. 호두를 곁들여서 치매 예방에도 좋고 아이들 두뇌 운동을 활발하게 해준답니다. 너무 달다 싶으면 설탕량을 좀 줄이시거나 햇밤꿀을 넣으셔도 괜찮겠죠?
버섯의 담백한 맛과 호두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러진 진한 풍미의 스프에요. 야채를 잘 먹지않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답니다. 재료를 굵직하게 갈아 씹히는 맛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더 곱개 갈으셔도 좋겠죠? 아이들 두뇌건강과 어른들 치매예방, 여성들의 피부에 좋은 영양가 풍부한 스프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