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족발냉채
냉장고에 먹다 남은 족발이 있을 때 그냥 먹기보다는 냉채로 만들어 새로운 맛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봤습니다. 새콤하고 알싸한 겨자드레싱이 입맛을 살려주기 때문에 손님 초대시 전채요리로 내기에도 알맞습니다.
콩나물닭고기밥
찬밥으로도 간단하게 콩나물밥을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맞게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양념간장을 만들면 더욱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콩나물밥이 완성됩니다.
쇠고기야채비빔밥
비빔밥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다양해 영양가가 높으며 맛도 좋죠. 주재료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의 비빔밥이 될 수 있는데 다진 쇠고기를 양파와 함께 볶아 고기의 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밑반찬 걱정없이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해파리야채냉채
해파리는 100g에 44kcal로 밖에 안 되는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식 재료에 안성맞춤이죠. 한때 일본에서 해파리 콜라겐 알약이 유행이었을 정도로 해파리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특히나 여성들에게 적합한 식품이랍니다.
새우해삼오징어 삼선냉채
새우가 해삼과 오징어를 만났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탕이 아닌 냉채로 해물맛을 즐겨보세요.
쫄면골뱅이무침
느끼한 음식을 먹고 나면 개운한 음식이 없을까 찾게 될 때, 집에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 이럴 때 간식으로, 술안주로도 그만인 것이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인데요. 소면과 곁들이는 게 보통이지만 쫄깃한 쫄면을 넣어 먹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캘리포니아 호두 강된장 비빔밥
강된장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하자나요? 여기에 캘리포니아 호두를 넣어서 비빔밥을 소개해드립니다. 레시피 작성하는 내내 군침이 돌아서 혼났어요! 남편에게 꼭 해주고 싶은 메뉴 중의 하나로 추천하고 싶네요.
캘리포니아 호두 소스 해물냉채
해물 모듬 냉채에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드레싱을 소개합니다. 바로 두뇌 건강에 좋고 심혈관계질환 예방에 좋은 호두로 만드는 소스인데요, 해물의 진한 바닷냄새를 없애주고 고소한맛을 더해준답니다.
무 오징어 부추무침
문뜩 충무김밥에 나오는 새콤달콤하고 뒷맛 개운한 무오징어무침이 생각났어요. 그냥 먹기는 심심한 충무김밥이 유명해진데는 무오징어무침이 한몫하죠. 전 기존의 무오징어무침에 영양만점인 부추를 곁들여 봤어요. 야채를 넣어서 훨씬 상큼하고 더 신선한 맛이에요.
바지락 부추 나물
싱싱하고 향긋한 바지락부추나물을 오늘 저녁 식탁에 올려 놓았어요. 특히 봄철 부추는 인삼, 녹용보다 좋다고 알려져 있죠. 부추는 단백질, 당질, 비타민 A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뇨작용, 지혈작용, 설사를 멎게 하는 작용이 있어요.
무청(시래기)볶음 비빔밥
무청을 말려 볶음 요리를 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중 하나죠! 무청볶음을 응용해서 무청볶음비빔밥을 만들어봤어요. 무청볶음의 나물을 고추장 비빔밥에 넣어 쓱싹쓱싹 비벼 먹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오징어젓갈 양배추 쌈밥
만들기 간편하면서도 맛까지 더한 맛깔스런 쌈밥 요리입니다. 초대요리로 특별히 뽐낼 수 있는 보기에도 예쁜 요리랍니다.
매실소스 오징어무침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오징어를 색다른 맛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입맛 살리는 요리입니다.
초간단 파무침
오늘 밑반찬은 시원한 파무침 어떠세요? 특히나 주메뉴가 고기랑 먹으면 속이 편해지는 것 같고 매콤하면서 고소해서 자꾸 손이 가요!
아보카도 토마토 망고 살사
레시피 작성자:
FHIVESHOT
여느때처럼 무언가 달콤하면서도 매콤한 걸 찾고 계세요? 이번 여름에는 그 매콤달콤한 맛에 상쾌한 맛도 더해보세요! 나쵸칩이나 생선 구이와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살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콩나물 쫄면
언제 먹어도 맛있고 질리지 않는 쫄면. 입맛 없고 출출할 때 달콤상콤한 쫄면만큼 기분을 업 시켜주는 메뉴도 없죠. 아삭아삭한 콩나물을 듬뿍 넣은 콩나물 쫄면으로 기분 업 시키고 즐거운 하루를 보내봐요.
치킨카레우동
일본에서 유학하고 있을 때, 외국인 친구중에 한명이 매일 점심을 카레우동만 먹었던 친구가 있었어요. 카레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밥에만 비벼먹지 마시구, 카레 우동에 도전해보세요. 간단하면서 배를 든든히 채워준답니다.
초간단 수박무침
미국에서 유학할 때, 미국 오이가 너무 떫고 써서 수박 먹고 남은 부위를 다 잘라내서 무쳐서 먹었던 적이 있어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제 레시피니까, 공유해볼께요 ^^*
레몬초고추장 브로콜리참치비빔밥
상큼한 레몬초고추장에 담백한 브로콜리 참치 비빕밥을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는 영양도 맛도 충분하죠. 참치, 브로콜리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요. 그 뿐인가요. 레몬초고추장의 상큼한 맛이 어우려져 입맛을 잃었을 때 먹으면 아주 좋답니다.
냉이 파프리카 소라무침
피로감을 쉽게 느끼는 사람은 소라를 추천합니다. 소라에는 타우린이라는 성분이 많이 함유해 있는데요, 타우린은 스트레스나 과로로 인한 뇌세포의 손상을 막고, 세포를 안정화시켜 피로감을 줄이는 역할을 해요. 냉이 파프리카 소라무침으로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