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볶음 (두부 곁들이)
아이고, 오늘 장 보러 가시는 걸 깜빡 하셨나요? 텅 빈 냉장고에 놀라지마세요. 신김치가 오늘 제대로 한몫 해드릴겁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남은 두부, 삼겹살, 참치 등과 같이 먹으면 한국인으로 태어난게 너무나 감사히 느껴져요!
배추국
배추로는 김치만 담그는 게 아니고 국을 끓여드셔도 영양 만점의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시래기국이 생각나는데 시래기가 없을 때 끓여드시라고 배추국 레시피 대령합니다!
파강회
찌개에 부재료로만 송송송 썰어 넣어서 먹는 파가 메인 재료로 변신합니다! 파의 변신은 무죄! 각종 고기나 두부등에 싸서 먹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기본적인 파강회의 레시피 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파강회와 잘 어울리는 다른 재료들은 올레시피 홈셰프님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오징어 브로콜리 샐러드
오징어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두뇌발달과 치매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브로콜리 역시 요즘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이용해 새콤하게 입맛도 살리고 다이어트와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스팸 마카로니 샐러드
짭조름한 맛 때문에 밥 반찬으로 애용되는 스팸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혹시 건강을 생각해 햄, 소시지 등의 가공식품을 꺼리는 웰빙족이라면 스팸을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친 후 조리하는 방법을 요리법에 추가해보세요. 염분이 빠져 맛이 담백해요.
곤약 샐러드
곤약샐러드는 식당에서 즐겨 제공하는 밑반찬 중 하나인데 마요네즈의 열량이 두려운 분들은 간장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곤약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격이라 드레싱만 조심한다면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 있답니다.
고구마 샐러드
샐러드...하면 고독한 다이어트지, 영양가를 기대하시는 분은 거의 없죠. 하지만 샐러드에 옥수수와 건포도를 넣어 단맛을 더하고 브로콜리를 넣으면 맛은 물론 영양의 균형을 고루 갖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웰빙 음식이에요.
새우 브로콜리 샐러드
브로콜리를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암이 예방된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브로콜리는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로 유명하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고 피부 미용, 피로 회복에도 좋고 레몬에 비해 3배나 많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는 샐러드 타입으로 즐겨 먹고 있습니다.
타이 샐러드 (얌운센)
한국인에 입맛에 잘 맞는 타이식 샐러드인 얌운센은 재료를 섞어 무친다는 의미의 얌(yum), 녹두당면을 뜻하는 운센(woon sen)에서 유래된 요리명입니다. 녹두 당면을 이용해서 칼로리도 적고 새콤 매콤한 드레싱이 없던 입맛도 살려준답니다.
시금치 닭죽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를 이용해 죽을 끓여 봤습니다. 닭요리는 보양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만큼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아요. 쌀을 불려 죽을 끓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밥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흰살생선 연두부찜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는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생후 6개월 아기에게 이유식으로 시작하기 좋아요. 여기에 가자미, 명태, 대구 등의 흰살 생선을 가미해 찜을 만들면 부드러운 아기 이유식으로 아주 훌륭한 식단이 됩니다.
두부감자전
이제 밀가루를 이용한 부침보다는 감자를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더 좋은 부침을 만들어보자. 감자전에 두부까지 넣는다면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요리가 된다. 소금간을 하지 않고 크기를 작게 만들어 부친다면 간식용이나 핑거푸드로도 제격이다.
크림소스 스파게티
간단한 듯 하면서 쉽지 않은 스파게티는 면을 잘 삶아내는 것이 무척 중요해요. 스파게티를 삶은 후 면을 잘라 자른 단면의 중심이 샤프심 두께 정도로 익지 않았을 때 가장 먹기 좋은 ‘알덴테(Al dente)’의 상태라고 보시면 되요. 또, 옥수수의 씹히는 맛보다 고소함을 더 느끼고 싶다면 옥수수를 믹서에 갈아 크림소스를 끓일 때 넣어 보세요.
유부만두
밀가루 만두피가 아닌 유부를 만두피로 이용해 색다른 유부 만두를 내보세요. 쌀쌀한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난다면 유부만두를 이용해 전골을 끓여도 좋고 손님상에 내기에도 제격입니다.
오징어냉채
흔히 데친 오징어는 초고추장에 찍어먹지만 새콤달콤하면서도 겨자의 알싸한 맛이 살아있는 겨자소스를 만들어 오이와 함께 냉채 스타일로 먹어보세요. 해파리냉채 요리법 그대로를 이용해 해파리 대신 저렴하고 손질이 간편한 오징어로 대체해 만들었더니 씹는 맛이 더 있고 맛있었어요.
라조기
라조기는 튀긴 닭고기에 표고, 죽순 등을 넣고 맵게 볶아낸 대표적인 사천요리 중 하나인데요, 기름에 튀기고 볶아서 높은 열량이 염려된다면 껍질을 벗겨내거나 닭가슴살만 이용해 튀겨내도 맛있답니다.
중화모듬야채볶음
신선한 봄 채소인 봄동을 이용해 중화풍 야채볶음을 만들어보는건 어떠세요? 봄동은 열성을 지니고 있어 몸이 찬 사람에게 특히 좋은데 항암작용도 하고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에도 좋은 식품이랍니다. 봄동에 있는 비타민C가 봄날 오후 나른함을 깨워주니 수험생에게도 좋겠죠?
마파두부
마파두부는 일품요리로는 물론이고 밥에 얹어 덮밥으로 많이 해먹기도 하는데, 매콤한 마파두부에 더욱 강렬한 매운맛을 더하고 싶다면 청고추 대신 청양고추를 넣으세요. 청양고추는 풍부한 비타민C 함유는 물론이고 캡사이신이란 성분이 식욕을 증가시키고 소화를 촉진하는 반면 체지방은 감소시킨다고 하니 입맛이 떨어지는 봄철에 섭취하기 딱이에요.
해파리야채냉채
해파리는 100g에 44kcal로 밖에 안 되는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식 재료에 안성맞춤이죠. 한때 일본에서 해파리 콜라겐 알약이 유행이었을 정도로 해파리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특히나 여성들에게 적합한 식품이랍니다.
새우해삼오징어 삼선냉채
새우가 해삼과 오징어를 만났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탕이 아닌 냉채로 해물맛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