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부 샐러드
연두부는 칼로리가 적은데다 두부보다 소화가 잘 되고 익히지 않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랍니다. 양념장을 만들어 연두부에 뿌려 먹는 게 보통이지만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면 비타민까지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오징어 브로콜리 샐러드
오징어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두뇌발달과 치매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브로콜리 역시 요즘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이용해 새콤하게 입맛도 살리고 다이어트와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결코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퍽퍽한 닭가슴살만 먹기가 지겨워졌다면 새콤달콤한 마늘 소스가 입맛을 살려주는 냉채 스타일로 만들어 먹어보세요. 더운 여름에는 땀 빼는 삼계탕 대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보양식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타코 샐러드
간식이나 술안주로 애용하는 타코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보세요. 타코 샐러드는 얼마나 맛있게 살사 소스를 만드느냐에 따라 샐러드의 맛이 달라집니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매운 고추나 멕시코 고추 절임인 할라피뇨(Jalapenos)를 잘게 다져 넣어도 좋아요.
곤약 샐러드
곤약샐러드는 식당에서 즐겨 제공하는 밑반찬 중 하나인데 마요네즈의 열량이 두려운 분들은 간장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곤약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격이라 드레싱만 조심한다면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 있답니다.
고구마 샐러드
샐러드...하면 고독한 다이어트지, 영양가를 기대하시는 분은 거의 없죠. 하지만 샐러드에 옥수수와 건포도를 넣어 단맛을 더하고 브로콜리를 넣으면 맛은 물론 영양의 균형을 고루 갖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웰빙 음식이에요.
시금치 샐러드
시금치는 보통 나물로 무쳐서 먹는 게 익숙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금치의 여리고 연한 잎을 먹어보면 그냥 먹어도 단맛이 나는 걸 느낄 수 있어 샐러드 재료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춘곤증에 도움이 되니 수험생에게도 좋답니다.
훈제연어 샐러드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연어는 최근 노화와 주름 예방, 다크서클 완화 등 피부미용에 좋아 여자들에게 강추하는 음식입니다. 구이요리로도 좋지만 훈제연어를 이용해 간편하게 샐러드를 만들면 전채 요리는 물론 와인 안주로도 최고랍니다.
타이 샐러드 (얌운센)
한국인에 입맛에 잘 맞는 타이식 샐러드인 얌운센은 재료를 섞어 무친다는 의미의 얌(yum), 녹두당면을 뜻하는 운센(woon sen)에서 유래된 요리명입니다. 녹두 당면을 이용해서 칼로리도 적고 새콤 매콤한 드레싱이 없던 입맛도 살려준답니다.
열대과일 샐러드
달콤한 열대과일의 맛과 짭짤한 피시소스(휘시소스, 까나리액젓)를 접목했더니 뜻밖에도 너무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되었답니다. 휘시소스는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데 김치를 담거나 나물을 무칠 때 쓰이는 젓갈을 대신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옥수수오믈렛
바쁜 아침 한끼 식사용으로 오믈렛을 만들어보세요. 옥수수와 감자, 바나나를 이용한 옥수수 오믈렛은 기존의 오믈렛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특별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미리 만들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옥수수를 삶아 사용하는 게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옥수수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아요.
빵죽
쌀로 만든 미음에 물렸을 아기들을 위한 특별식으로 빵죽을 시도해봤어요. 밀가루 음식은 체질에따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중기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아요. 달걀 역시 반드시 노른자만 사용하세요.
양송이감자스프
스프를 끓이기 위해서는 보통 밀가루와 버터를 볶아 만든 루를 이용하는데, 루 대신 감자를 넣어 간단하면서도 영양면에서도 훨씬 좋은 양송이 스프를 만들어 봤습니다. 육수 내는 것이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육수 (치킨스톡, 닭고기 육수, 쇠고기 육수, 야채 육수 등)를 이용하면 훨씬 간단하게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야채 스크램블 에그 (Scrambled Egg)
아점이 되어버린 주말 오후에 나만의 브런치를 만들어 분위기를 내봤습니다. 스크램블 에그라 하면 단순히 계란만 풀어 덩어리지게 볶아낸 것을 떠올리기 쉽지만 고기와 야채를 함께 먹으면 너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먹기 좋더라구요.
포테이토 샌드위치
으깬 감자를 스프레드로 만들어 두면 출출할 때 쉽게 빵에 발라 간식으로 먹기 좋아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를 하는 것도 좋은데요, 만약 집에 쿠키 등의 모양을 찍는 틀이 있다면 식빵과 치즈를 모양 틀로 찍어내 다양한 모양의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캘리포니아 호두 미니 햄버거 (미니호두햄버거)
세상에 이렇게 귀엽고 깜찍하고 먹어도 살 안찔 것 같이 생긴 햄버거 보셨나요? 두뇌건강에 정말 좋은 호두로 아이들 간식을 만들어보세요. 호두를 달콤하게 조리기 때문에 평소에 먹지 않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답니다.
캘리포니아 호두 스프링롤
손님 접대 할때 에피타이저로 좋은게 스프링롤이잖아요, 여기에 호두를 넣어서 특별함을 더해보세요. 두뇌에 좋은 호두가 들어있어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아요. 이번 주말에 시험 공부로 지친 아들/딸에게 한번 해주시는 건 어떠세요? 건강을 위하시는 분이나 다이어트 하시는 분은 튀기지 말고 그냥 드시구요, 칠리소스가 달갑지 않으신 분은 땅콩버터를 녹여서 곁들어도 맛있어요. 냉장고에 남은 야채 처리하기에도 좋은 메뉴랍니다.
캘리포니아 호두 버섯 스프 (캘리포니아 월넛 머쉬룸 스프)
버섯의 담백한 맛과 호두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러진 진한 풍미의 스프에요. 야채를 잘 먹지않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답니다. 재료를 굵직하게 갈아 씹히는 맛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더 곱개 갈으셔도 좋겠죠? 아이들 두뇌건강과 어른들 치매예방, 여성들의 피부에 좋은 영양가 풍부한 스프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캘리포니아 호두 와플 (캘리포니아 월넛 와플)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침 식사중에 하나가 와플이죠? 호두를 넣어 더욱더 고소하고 영양가 있는 프리미엄 와플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팁으로 여기에 생크림과 생과일을 얹어먹으면 고급 호텔에서의 아침식사가 부럽지 않죠!
캘리포니아 호두 시나몬 크림치즈
와플 말고도 서양식 아침 식사로 유명한게 베이글인데요, 베이글에 발라먹는 크림치즈를 업그레이드 시켜보세요! 호두와 메이플 시럽을 넣어 풍미가 더 좋은 호두 크림치즈에 굵게 다진 호두를 더 섞어 홈메이드 느낌을 살렸습니다. 수험생인 아들 딸들이 서둘러 학교 가느라 아침 안 먹고 그냥 나가려거든 베이글에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호두 크림치즈 발라 손에 쥐어주세요. 호두가 잠에서 덜깬 두뇌에 자극을 주고 빈 속을 든든히 해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