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샐러드
피자집 샐러드 바에서 제가 꼭 빼먹지 않고 듬뿍 담아오는 단호박 샐러드를 집에서 시도해봤습니다. 칼로리가 높을까봐 걱정된다면 저지방의 플레인 요구르트를 대신해 활용하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를 넣거나 꿀을 첨가하여 단호박의 달콤함에 풍미를 더해보세요.
닭가슴살 샐러드
다이어트 식단에 결코 빠질 수 없는 닭가슴살. 퍽퍽한 닭가슴살만 먹기가 지겨워졌다면 새콤달콤한 마늘 소스가 입맛을 살려주는 냉채 스타일로 만들어 먹어보세요. 더운 여름에는 땀 빼는 삼계탕 대신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보양식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아몬드 딸기 오이 샐러드
레시피 작성자:
Almond Board of CA
아삭아삭한 오이 샐러드에 달콤한 딸기와 고소한 아몬드, 그리고 상큼시원한 민트가 들어있는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드레싱 만드는 법도 같이 알려드릴께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어요!
오징어 브로콜리 샐러드
오징어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두뇌발달과 치매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브로콜리 역시 요즘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이용해 새콤하게 입맛도 살리고 다이어트와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프렌치드레싱 그린샐러드
그린샐러드는 말 그대로 간단한 몇 가지 채소만 이용하기 때문에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프렌치 드레싱은 마요네즈 샐러드에 익숙한 한국 사람들에게는 느끼한 맛이 덜하면서 신선한 드레싱이 될 수 있답니다.
바나나요거트 닭고기샐러드
바나나가 검은땡땡이 옷을 입었다면 플레인 요거트와 함께 넣어 드레싱을 만들어 달콤하면서 닭가슴살의 단백함이 느껴지는 샐러드 함께 먹어보아요.
블랙베리 시금치 샐러드
레시피 작성자:
VALKARYN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복분자 만큼의 당도나 영양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서양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블랙베리! 이 블랙베리에는 암을 예방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고 하네요. 색이 시컴하고 씨가 씹혀서 기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걸로 아는데요, 블랙베리에도 각종 비타민과 좋은 영양분이 들어있답니다. 은은하게 달콤한 블랙베리를 이용해서 심심한 시금치 샐러드를 더욱 새콤달콤하게 변신 시켜보세요!
새우 브로콜리 샐러드
브로콜리를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암이 예방된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로 브로콜리는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로 유명하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고 피부 미용, 피로 회복에도 좋고 레몬에 비해 3배나 많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생으로 먹는 샐러드 타입으로 즐겨 먹고 있습니다.
초간단 건강반찬 두부찜
두부에 야채가 가득한 특별하고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건강반찬 두부찜입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초저가 영양만점 요리입니다.
유기농 딸기잼
레시피 작성자:
Katharine
세상에서 제일 쉬운 딸기잼 레시피에요! 설탕을 넣지 않고 꿀을 넣으시면 더 좋겠죠? 유기농 딸기를 이용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훈제연어 샐러드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연어는 최근 노화와 주름 예방, 다크서클 완화 등 피부미용에 좋아 여자들에게 강추하는 음식입니다. 구이요리로도 좋지만 훈제연어를 이용해 간편하게 샐러드를 만들면 전채 요리는 물론 와인 안주로도 최고랍니다.
시금치 닭죽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를 이용해 죽을 끓여 봤습니다. 닭요리는 보양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만큼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아요. 쌀을 불려 죽을 끓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밥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미소시루 (일본 된장국)
레시피 작성자:
Norma MacMillan
쉽고 간단한 일본식 된장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표고버섯이 다시마와 생강과 어우러져 깊은 맛을 주며, 볶음 요리와 함께 먹거나 간단한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연두부 샐러드
연두부는 칼로리가 적은데다 두부보다 소화가 잘 되고 익히지 않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랍니다. 양념장을 만들어 연두부에 뿌려 먹는 게 보통이지만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면 비타민까지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나박김치
엄마한테 물었어요, "엄마, 나박김치가 뭐야? 물김치랑 다른가?" "어... 배추를 나박나박 썰어서 만든 물김치랑 비슷하게 만드는 김치야..."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우리가 몰랐던 김치의 또다른 얼굴을 소개합니다. 이번 여름에 해먹으면 정말 시원하겠죠? 기호에 따라 오이나 무를 넣으셔도 되구요, 예쁜 색깔을 내시려면 빨간 고춧물을 내려받으셔서 넣으시면 색이 정말 이뻐요!
배추국
배추로는 김치만 담그는 게 아니고 국을 끓여드셔도 영양 만점의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시래기국이 생각나는데 시래기가 없을 때 끓여드시라고 배추국 레시피 대령합니다!
연근조림
수능 공부에 기운이 없고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들 딸에게는 연근이 좋아요. 평소에 연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게 썰어서 내주면 달콤해서 밥과 함께 잘 먹더라구요. 일본 사람들도 즐겨먹는 연근, 고급 반찬으로 취급하지 말구 건강을 위해 밑반찬으로 자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생연근을 손질해서 팩에 진공 포장 한 것을 사서 요리하시면 정말 쉬워요!
파강회
찌개에 부재료로만 송송송 썰어 넣어서 먹는 파가 메인 재료로 변신합니다! 파의 변신은 무죄! 각종 고기나 두부등에 싸서 먹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기본적인 파강회의 레시피 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파강회와 잘 어울리는 다른 재료들은 올레시피 홈셰프님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호박나물 (호박무침, 애호박나물)
된장찌개나 호박전을 하고 남은 호박은 고소하게 무쳐서 드세요. 비빔밥 재료가 부족할 때 고추장에 비벼드셔도 맛있답니다! 쉽고 간단하고 비타민도 풍부한 호박나물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