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찜
오늘은 일찍 들어오는 남편과 술 한잔 하고 싶은데, 뭔가 뜨끈한 안주 없을까? 계란 후라이에 질려버린 우리 아이를 위해 계란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다른 음식은 없을까? 라고 생각하고 계셨다면 오늘은 요리하기 쉽고 재미있는 계란찜에 도전해보세요.
고추장두부찌개
엊그제 김치찌개, 어제 순두부찌개, 오늘 된장찌개, 내일은??? 남은 두부와 야채로 얼큰하게 먹을 수 있는 고추장두부찌개를 소개합니다! 간단하고 정말 쉬워요!
해물파전
해물파전 한장이면 서양의 수프림 피자가 부럽지않죠?! 식당에서 파만 잔뜩 들어있는 해물파전 비싸게 사드시지 마시구요, 좋아하는 해물을 잔뜩 넣어서 직접 해드시는건 어떠세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해물없이 파만 넣어도 너무너무 구수하고 맛있답니다! 일반 식용유대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 기름만 바꿔도 맛이 달라요!
김치볶음 (두부 곁들이)
아이고, 오늘 장 보러 가시는 걸 깜빡 하셨나요? 텅 빈 냉장고에 놀라지마세요. 신김치가 오늘 제대로 한몫 해드릴겁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남은 두부, 삼겹살, 참치 등과 같이 먹으면 한국인으로 태어난게 너무나 감사히 느껴져요!
닭도리탕 (닭볶음탕)
자취생활도 이제 어느정도 적응되가는데 학교 식당에서 사먹는 밥, 메뉴가 반복되니 슬슬 지겨우시죠? 오늘은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친구들 불러서 닭도리탕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감자 좋아하는 감자킬러 친구들은 좀 견제해야겠죠? 양념에 밥 비벼먹다가 엄마 보고싶다고 울지마세요!
동그랑땡 (고기완자)
우리 어머니들, 아이들한테 자주 물어보시죠? "뭐 먹고 싶어? 오늘 반찬 뭐 해줄까?" 그럼 아이들은 해맑게 웃으면서 대답하죠. "맛있는거!" 그러니까 맛있는 거 뭘 해달라는 건지 원...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이 한입에 꿀꺽 해버리도록 맛있는 동그랑땡을 소개합니다. 손님 대접에도 좋아요.
두부전
밀가루와 계란옷을 입히지 않고도 고소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울 수 있는 두부전 레시피를 소개해드립니다. 남은 두부 처리하기엔 그만이죠!
녹두 빈대떡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지~♬ 돈 없다고 빈대떡 먹나요? 빈대떡을 우습게 보면 안돼요. 나름 영양가 있고 시간이 걸린답니다. 빈대떡 맛있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새우전 (새우부침개)
냉동고 한쪽 구석에 몇날이고 몇주고 몇달이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새우, 오늘은 꼭 먹어해치우고 싶다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새우전을 만들어보세요! 손님 대접에도 좋고 남은 야채 처리하기에도 좋아요!
야채산적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동네 잔치 때에나 장례식 때 빠지지 않고 나온 반찬 중 하나가 야채산적이에요. 어렸을 때에는 맛살만 맛살만 골라먹었었는데 지금은 끼워먹고 싶은 야채가 너무 많네요. 이 레시피에서는 새송이버섯, 깍지콩, 파, 당근, 맛살, 피망을 재료로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야채 끼워서 드시면 더 맛있겠죠?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고추 등 입맛에 따라 골라 끼워 먹는 재미가 솔솔하죠. 특히나 하양, 초록, 빨강, 초록, 노랑, 빨강 이런 식으로 색깔을 알록달록하게 맞춰주시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우리나라 전통 음식! 요리법이 얼마나 쉬운지 놀라실거에요!
연근조림
수능 공부에 기운이 없고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들 딸에게는 연근이 좋아요. 평소에 연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게 썰어서 내주면 달콤해서 밥과 함께 잘 먹더라구요. 일본 사람들도 즐겨먹는 연근, 고급 반찬으로 취급하지 말구 건강을 위해 밑반찬으로 자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생연근을 손질해서 팩에 진공 포장 한 것을 사서 요리하시면 정말 쉬워요!
파강회
찌개에 부재료로만 송송송 썰어 넣어서 먹는 파가 메인 재료로 변신합니다! 파의 변신은 무죄! 각종 고기나 두부등에 싸서 먹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기본적인 파강회의 레시피 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파강회와 잘 어울리는 다른 재료들은 올레시피 홈셰프님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
빨강, 노랑, 주황, 초록 파프리카는 눈으로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채소죠. 파프리카에는 레몬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41배에 이르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감기 예방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줘요. 몸에 좋은 파프리카로 만든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으로 오늘 저녁 식단을 꾸며보세요.
고추장불고기샐러드
불고기를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면 어떤 맛일까요? 불고기의 양념 맛은 그대로 살아있고 아삭한 야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불고기 샐러드는 전채 요리로는 물론 술안주로도 인기 만점입니다!
타이 샐러드 (얌운센)
한국인에 입맛에 잘 맞는 타이식 샐러드인 얌운센은 재료를 섞어 무친다는 의미의 얌(yum), 녹두당면을 뜻하는 운센(woon sen)에서 유래된 요리명입니다. 녹두 당면을 이용해서 칼로리도 적고 새콤 매콤한 드레싱이 없던 입맛도 살려준답니다.
두부감자전
이제 밀가루를 이용한 부침보다는 감자를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더 좋은 부침을 만들어보자. 감자전에 두부까지 넣는다면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요리가 된다. 소금간을 하지 않고 크기를 작게 만들어 부친다면 간식용이나 핑거푸드로도 제격이다.
새우달걀찜
새우는 신장을 강하게 하는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육수 내는데 주로 사용되는 꽃새우를 잘게 다져 계란찜에 넣어보세요. 꽃새우는 마른 것을 사용하는 것이 먹기에는 훨씬 좋을뿐만 아니라 새우의 향이 계란찜의 풍미를 높여주는 효과를 줍니다.
달걀해삼탕
달걀탕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국물요리로 급하게 혹은 특별한 재료가 없을 때 손쉽게 끓여낼 수 있는 국물요리에요. 여기에 해삼과 돼지고기를 넣어 근사하고 영양만점 해삼 달걀탕을 만든다면 소주나 고량주 등의 독주에 곁들이기 좋은 안주거리로도 훌륭하답니다.
새우해삼오징어 삼선냉채
새우가 해삼과 오징어를 만났습니다. 얼큰하고 시원한 해물탕이 아닌 냉채로 해물맛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