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샐러드
우리나라에서는 가지를 데쳐 나물로 무쳐먹는 게 가장 보편적인 요리법이지만 서양에서는 구운 가지를 즐겨 먹는데요. 오븐이 없어서 가지를 굽기가 어렵다면 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구워보세요. 항암 효과과 뛰어난 가지는 가열했을 때 그 효과가 더욱 상승되고, 고지방식을 메인으로 하는 요리에 가지 샐러드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는 걸 억제할 수 있습니다.
갈릭 찜 케이크 (마늘찜 케잌)
버터와 우유 달걀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웰빙 건강 빵입니다. 오븐도 필요 없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간식입니다.
앤쵸비 레터스 샐러드 (멸치액젓샐러드)
액젓은 김치 담글 때 사용하는 줄만 알았다면 오산! 엔쵸비는 양식 특히 이태리 요리에서는 쓰임새가 다양한 재료로, 우리나라로 치면 멸치젓갈에 해당됩니다. 김장하면서 남은 액젓을 샐러드에 활용해 음식 낭비를 줄여보세요!
스팸 마카로니 샐러드
짭조름한 맛 때문에 밥 반찬으로 애용되는 스팸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혹시 건강을 생각해 햄, 소시지 등의 가공식품을 꺼리는 웰빙족이라면 스팸을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친 후 조리하는 방법을 요리법에 추가해보세요. 염분이 빠져 맛이 담백해요.
콜슬로우 (Coleslaw) 샐러드
서양의 대표적인 샐러드 메뉴 중 하나인 코울스로우는 칼로리가 적은 반면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용으로 좋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마요네즈의 높은 칼로리가 염려된다면 지방함량을 줄인 저지방 마요네즈를 사용하세요.
로스트비프 포카치아 샌드위치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는 빵 포카치아는 투박한 듯 하지만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에요. 식빵 대신 두툼한 포카치아와 로스트비프를 이용해 샌드위치를 만들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급스러운 메뉴가 된답니다.
프렌치드레싱 그린샐러드
그린샐러드는 말 그대로 간단한 몇 가지 채소만 이용하기 때문에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그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프렌치 드레싱은 마요네즈 샐러드에 익숙한 한국 사람들에게는 느끼한 맛이 덜하면서 신선한 드레싱이 될 수 있답니다.
시금치 샐러드
시금치는 보통 나물로 무쳐서 먹는 게 익숙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금치의 여리고 연한 잎을 먹어보면 그냥 먹어도 단맛이 나는 걸 느낄 수 있어 샐러드 재료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춘곤증에 도움이 되니 수험생에게도 좋답니다.
훈제연어 샐러드
오메가 3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연어는 최근 노화와 주름 예방, 다크서클 완화 등 피부미용에 좋아 여자들에게 강추하는 음식입니다. 구이요리로도 좋지만 훈제연어를 이용해 간편하게 샐러드를 만들면 전채 요리는 물론 와인 안주로도 최고랍니다.
크림소스 스파게티
간단한 듯 하면서 쉽지 않은 스파게티는 면을 잘 삶아내는 것이 무척 중요해요. 스파게티를 삶은 후 면을 잘라 자른 단면의 중심이 샤프심 두께 정도로 익지 않았을 때 가장 먹기 좋은 ‘알덴테(Al dente)’의 상태라고 보시면 되요. 또, 옥수수의 씹히는 맛보다 고소함을 더 느끼고 싶다면 옥수수를 믹서에 갈아 크림소스를 끓일 때 넣어 보세요.
감자 그라탕
그라탕은 재료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얹어 오븐에 구운 요리를 말하는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파티 요리로 손색이 없답니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그라탕을 만들 수 있고, 쫄깃한 식감의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면 치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역시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요.
캘리포니아 호두 버섯 스프 (캘리포니아 월넛 머쉬룸 스프)
버섯의 담백한 맛과 호두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러진 진한 풍미의 스프에요. 야채를 잘 먹지않는 아이들도 맛있게 먹는답니다. 재료를 굵직하게 갈아 씹히는 맛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인데요, 아이들을 위해서는 더 곱개 갈으셔도 좋겠죠? 아이들 두뇌건강과 어른들 치매예방, 여성들의 피부에 좋은 영양가 풍부한 스프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캘리포니아 호두 와플 (캘리포니아 월넛 와플)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아침 식사중에 하나가 와플이죠? 호두를 넣어 더욱더 고소하고 영양가 있는 프리미엄 와플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팁으로 여기에 생크림과 생과일을 얹어먹으면 고급 호텔에서의 아침식사가 부럽지 않죠!
캘리포니아 호두 시나몬 크림치즈
와플 말고도 서양식 아침 식사로 유명한게 베이글인데요, 베이글에 발라먹는 크림치즈를 업그레이드 시켜보세요! 호두와 메이플 시럽을 넣어 풍미가 더 좋은 호두 크림치즈에 굵게 다진 호두를 더 섞어 홈메이드 느낌을 살렸습니다. 수험생인 아들 딸들이 서둘러 학교 가느라 아침 안 먹고 그냥 나가려거든 베이글에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호두 크림치즈 발라 손에 쥐어주세요. 호두가 잠에서 덜깬 두뇌에 자극을 주고 빈 속을 든든히 해줄거에요!
캘리포니아 호두 건과일 크림치즈
와플 말고도 서양식 아침 식사로 유명한게 베이글인데요, 베이글에 발라먹는 크림치즈를 업그레이드 시켜보세요! 호두에 말린 베리류의 과일을 넣어 풍부한 맛과 색감을 낸 고급 크림치즈를 소개합니다. 수험생 아들 딸들이 서둘러 학교 가느라 아침 안 먹고 그냥 나가려거든 베이글에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호두 크림치즈 발라 손에 쥐어주세요. 베리가 부족한 비타민을 충족해주고 호두가 잠에서 덜깬 두뇌에 자극을 주고 빈 속을 든든히 해줄거에요! 다만 아이들이나 학생들을 위한 식단이거든 알콜성분이 들어있는 꾸엥뜨로 보다는 100% 오렌지 쥬스를 쓰시는 게 좋을 듯 하네요. 꾸엥뜨로가 크림치즈에 많이 섞여 들어가면 알코올 향이 너무 강하고, 물기가 많아 좋지 않으니 물기를 확실히 털어내는 점 유의해주세요!
캘리포니아 호두 팬케이크 시럽 (월넛 오렌지 시럽)
서양식 아침식사로 잘 알려진 메뉴중 하나가 바로 부드러운 팬케이크인데요, 흔한 메이플 시럽보다 건강을 생각해서 호두 시럽을 만들어보세요. 고소한 호두와 새콤달콤한 오렌지 풍미가 더해진 독특한 시럽으로 아이들의 입을 더 즐겁게 해주세요.
라즈베리 미니 초콜릿 케잌/머핀
레시피 작성자:
USA WEEKEND
촉촉~하고 따뜻~하고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미니 초콜릿 케잌으로 애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세요! 맛있는 초콜릿 케잌을 위해서는 양질의 초콜릿을 준비하시는 것 잊지마세요.
독일식 포크찹 (돼지고기 스테이크)
레시피 작성자:
PETEIYC
캐러웨이씨라고 불리우는 향신료의 향이 매력적인 독일식 돼지고기 스테이크를 소개합니다. 캐러웨이씨를 근처 슈퍼에서 못구하셨으면 로즈마리 등 좋아하시는 이색적인 향신료로 대체하셔도 괜찮을거에요. 독일식 양배추 김치도 이번 기회에 한번 같이 맛보세요. *독일식 김치 만드는 법은 간단합니다. 양배추를 잘게 썰어서 몇시간 동안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빼면 끝이에요!
스칸디나비아 (북유럽) 아몬드 비스켓
레시피 작성자:
Marji Stark
우리집 식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비스켓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만들기 쉬우면서 독특하고 예뻐서 특별한 날 선물용으로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