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은 역시 한국음식이 좋고 한국음식을 먹어야 힘도 난다잖아요. 한국요리 레시피 검색결과입니다.
생일이나 출산했을 때 빼먹지 않고 먹게 되는 우리나라 대표 국요리죠.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자취 시작하고 나서 김치찌개 다음으로 시도한 요리에요. 미역국은 장운동을 도와 혈액순환에 좋고 칼로리가 적고 포만감을 금방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답니다.
번거롭게 핏물빼는 과정도 생략하고 밥솥(쿠쿠)으로 맛있는 갈비찜을 1시간정도면 만들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먹다 남은 족발이 있을 때 그냥 먹기보다는 냉채로 만들어 새로운 맛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봤습니다. 새콤하고 알싸한 겨자드레싱이 입맛을 살려주기 때문에 손님 초대시 전채요리로 내기에도 알맞습니다.
곤약샐러드는 식당에서 즐겨 제공하는 밑반찬 중 하나인데 마요네즈의 열량이 두려운 분들은 간장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곤약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격이라 드레싱만 조심한다면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 있답니다.
쇠고기덮밥은 생후 9개월이 넘은 아기들에게 적당한 후기 이유식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후기이유식이라고 하지만 밥은 아직 된 죽이나 진 밥을 먹이는 게 좋고, 야채의 억센 줄기는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양배추는 두꺼운 심은 반드시 제거하고 얇은 잎만 사용하세요.
흔히 데친 오징어는 초고추장에 찍어먹지만 새콤달콤하면서도 겨자의 알싸한 맛이 살아있는 겨자소스를 만들어 오이와 함께 냉채 스타일로 먹어보세요. 해파리냉채 요리법 그대로를 이용해 해파리 대신 저렴하고 손질이 간편한 오징어로 대체해 만들었더니 씹는 맛이 더 있고 맛있었어요.
예전에는 동네 분식집에서 쉽게 접할 수 있었던 고구마 맛탕을 재현해봤습니다. 고구마 자체가 달기도 하지만 튀기고 설탕물로 입히니 더 달달해서 군침이 돌더라구요. 설탕물 대신해 엿기름이나 꿀을 쩍어 먹어도 좋아요.
집들이나 명절 손님들을 맞이할 때 당면을 이용한 잡채 대신 고추잡채를 한번 올려보자. 당면을 불리고 재료를 각각 볶아서 섞어야 하는 잡채보다 오히려 손이 덜 가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 요리다. 고추잡채에 꽃빵까지 곁들인다면 손님접대로 금상첨화.
해파리는 100g에 44kcal로 밖에 안 되는 저열량 식품으로 다이어트식 재료에 안성맞춤이죠. 한때 일본에서 해파리 콜라겐 알약이 유행이었을 정도로 해파리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알려져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특히나 여성들에게 적합한 식품이랍니다.
느끼한 음식을 먹고 나면 개운한 음식이 없을까 찾게 될 때, 집에 갑자기 손님이 찾아왔을 때! 이럴 때 간식으로, 술안주로도 그만인 것이 새콤달콤 골뱅이 무침인데요. 소면과 곁들이는 게 보통이지만 쫄깃한 쫄면을 넣어 먹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무청을 말려 볶음 요리를 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밑반찬중 하나죠! 무청볶음을 응용해서 무청볶음비빔밥을 만들어봤어요. 무청볶음의 나물을 고추장 비빔밥에 넣어 쓱싹쓱싹 비벼 먹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불고기 버거. 그러나 속내용을 보면 형편없을 경우가 많습니다. 믿고 먹을 수 있는 나만의 달콤한 불고기 버거를 만들어봅니다.
닭볶음탕은 매콤한 맛이 일품이라 집에서도 쉽게 해먹는 요리 중 하나죠. 가장 중요한 것이 양념인데 양념이 정말 맛있을 땐 닭볶음탕 국물에 밥만 비벼 먹어도 밥 한 그릇은 뚝딱 비울 수 있을 정도니까요. 만약 양념 맛을 내는 게 자신이 없다면 시판하는 닭볶음탕 양념을 써보세요. 특히 놀러 갔을 때 간편하게 닭볶음탕을 해먹을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이랍니다.
말이 잘 든 동치미가 있다면 면만 삶아 간단하게 동치미 국수를 해먹어 보아요. 동치미 국물을 미리 얼려놓는다면 가슴까지 시원하게 뚫리는 별미가 될 거예요. 달짝지근한 걸 좋아한다면 동치미 국물에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넣어 새콤달콤하게 간을 맞추셔도 좋답니다.
양배추는 알카리성 식품인데다 칼슘이 풍부한데 우유의 칼슘만큼이나 우리 몸에 흡수가 잘 되는 효자 식품이에요. 익혀서 먹는 것보다는 생으로 섭취하는 편이 영양분의 손실을 막을 수 있어서 훨씬 좋다고 하는데 항상 먹는 샐러드 외에도 김치를 담가 먹는 방법이 있지요. 배추 김치와는 또 다른 김치의 맛을 느껴보세요.
분유를 먹는 아이라면 분유에 당근을 섞어 죽을 쑤어 준다. 당근은 아이가 으깨기 쉽게 푹 무르게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당근은 비타민 B1, B2· 카로틴, 칼슘, 인 등이 들어있는데 그 중 카로틴이 많다. 특히 몸이 차고 저항력이 약한 아이에게 좋아 위를 튼튼하게 하고 소화를 돕는다.
평범한 두부 요리에 질렸다면 색다른 두부 요리, 스피디한 준비로 영양과 맛을 채운 새우 야채 두부를 제안합니다. 두부의 담백하고 깔끔한 맛과 새우살의 감칠맛이 살아있는 새우 야채 두부찜으로 색다른 식단을 꾸며보세요!
김치곤약국수의 맛은 새콤하고 맛있는 김치가 좌우합니다. 여기에 곤약을 더하면 부드럽고 담백한 맛을 만들어내죠. 깔끔한 맛으로 야식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김치곤약국수로 출출한 밤을 달래보세요.
이유식 초기인 4~6개월에는 완두콩 미음, 브로콜리 미음, 양배추 미음 등이 아기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음식이죠. 완두콩 미음을 만들때 콩 껍질이 아기 목에 걸릴 수 있으니, 반드시 껍질을 벗겨서 준비해주세요.
저는 밀가루 음식을 기피하는 편이라 전 부칠때에도 밀가루를 쓰지 않고 계란옷만 입힌답니다. 대신 계란을 아주아주 잘 풀어주셔야해요. 제맘대로 만드는 호박전 따라해보실래요?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