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두부찌개
엊그제 김치찌개, 어제 순두부찌개, 오늘 된장찌개, 내일은??? 남은 두부와 야채로 얼큰하게 먹을 수 있는 고추장두부찌개를 소개합니다! 간단하고 정말 쉬워요!
김치볶음 (두부 곁들이)
아이고, 오늘 장 보러 가시는 걸 깜빡 하셨나요? 텅 빈 냉장고에 놀라지마세요. 신김치가 오늘 제대로 한몫 해드릴겁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남은 두부, 삼겹살, 참치 등과 같이 먹으면 한국인으로 태어난게 너무나 감사히 느껴져요!
생강차
귀한 손님이 오신다구요? 녹차 보다 더 특별한 걸 준비하고 싶으시다면, 생강차죠! 감기 때문에 콜록콜록 대는 집안 식구가 있다구요? 그럼 생강차죠!
야채산적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동네 잔치 때에나 장례식 때 빠지지 않고 나온 반찬 중 하나가 야채산적이에요. 어렸을 때에는 맛살만 맛살만 골라먹었었는데 지금은 끼워먹고 싶은 야채가 너무 많네요. 이 레시피에서는 새송이버섯, 깍지콩, 파, 당근, 맛살, 피망을 재료로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야채 끼워서 드시면 더 맛있겠죠?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고추 등 입맛에 따라 골라 끼워 먹는 재미가 솔솔하죠. 특히나 하양, 초록, 빨강, 초록, 노랑, 빨강 이런 식으로 색깔을 알록달록하게 맞춰주시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우리나라 전통 음식! 요리법이 얼마나 쉬운지 놀라실거에요!
연근조림
수능 공부에 기운이 없고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들 딸에게는 연근이 좋아요. 평소에 연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게 썰어서 내주면 달콤해서 밥과 함께 잘 먹더라구요. 일본 사람들도 즐겨먹는 연근, 고급 반찬으로 취급하지 말구 건강을 위해 밑반찬으로 자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생연근을 손질해서 팩에 진공 포장 한 것을 사서 요리하시면 정말 쉬워요!
잡채
한국 전통음식의 자랑 잡채, 올해 올레시피 전세계 공식 홈페이지에 추천 한국음식으로 뽑혔는데요, 엄마의 손 맛 그대로 재현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릴께요. 기호에 따라 시금치랑 버섯도 같이 볶아서 넣어드시면 고향의 맛 그대로랍니다.
파강회
찌개에 부재료로만 송송송 썰어 넣어서 먹는 파가 메인 재료로 변신합니다! 파의 변신은 무죄! 각종 고기나 두부등에 싸서 먹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기본적인 파강회의 레시피 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파강회와 잘 어울리는 다른 재료들은 올레시피 홈셰프님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호박나물 (호박무침, 애호박나물)
된장찌개나 호박전을 하고 남은 호박은 고소하게 무쳐서 드세요. 비빔밥 재료가 부족할 때 고추장에 비벼드셔도 맛있답니다! 쉽고 간단하고 비타민도 풍부한 호박나물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
호박죽
요즘 수퍼에 인스턴트로도 팔고있는 호박죽,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어렸을 때 아궁이에 불을 때고 큰 가마솥에 직접 끓여주시던 할머니의 호박죽이 그리우시다면, 이 레시피를 보고 직접 만들어보시는건 어떠세요? 요새 입맛 없다는 남편도 두그릇 뚝딱 할거에요! 바쁜 회사원의 간편 식사로도 추천합니다.
가지샐러드
우리나라에서는 가지를 데쳐 나물로 무쳐먹는 게 가장 보편적인 요리법이지만 서양에서는 구운 가지를 즐겨 먹는데요. 오븐이 없어서 가지를 굽기가 어렵다면 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구워보세요. 항암 효과과 뛰어난 가지는 가열했을 때 그 효과가 더욱 상승되고, 고지방식을 메인으로 하는 요리에 가지 샐러드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는 걸 억제할 수 있습니다.
갈릭 찜 케이크 (마늘찜 케잌)
버터와 우유 달걀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웰빙 건강 빵입니다. 오븐도 필요 없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간식입니다.
스팸 마카로니 샐러드
짭조름한 맛 때문에 밥 반찬으로 애용되는 스팸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봤습니다. 혹시 건강을 생각해 햄, 소시지 등의 가공식품을 꺼리는 웰빙족이라면 스팸을 뜨거운 물에 한번 데친 후 조리하는 방법을 요리법에 추가해보세요. 염분이 빠져 맛이 담백해요.
두부맛살깻잎말이
본초강목에서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소개된 깻잎은 철분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고 하네요. 깻잎에 두부와 맛살을 말아 깻잎 향이 은은한 부침을 만들어 식전 입맛을 살려보세요. 어린이들을 위한 밥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단호박 샐러드
피자집 샐러드 바에서 제가 꼭 빼먹지 않고 듬뿍 담아오는 단호박 샐러드를 집에서 시도해봤습니다. 칼로리가 높을까봐 걱정된다면 저지방의 플레인 요구르트를 대신해 활용하고,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견과류를 넣거나 꿀을 첨가하여 단호박의 달콤함에 풍미를 더해보세요.
로스트비프 포카치아 샌드위치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는 빵 포카치아는 투박한 듯 하지만 담백한 맛이 매력적이에요. 식빵 대신 두툼한 포카치아와 로스트비프를 이용해 샌드위치를 만들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급스러운 메뉴가 된답니다.
타코 샐러드
간식이나 술안주로 애용하는 타코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보세요. 타코 샐러드는 얼마나 맛있게 살사 소스를 만드느냐에 따라 샐러드의 맛이 달라집니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매운 고추나 멕시코 고추 절임인 할라피뇨(Jalapenos)를 잘게 다져 넣어도 좋아요.
곤약 샐러드
곤약샐러드는 식당에서 즐겨 제공하는 밑반찬 중 하나인데 마요네즈의 열량이 두려운 분들은 간장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곤약은 열량이 낮고 포만감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격이라 드레싱만 조심한다면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 될 수 있답니다.
고구마 샐러드
샐러드...하면 고독한 다이어트지, 영양가를 기대하시는 분은 거의 없죠. 하지만 샐러드에 옥수수와 건포도를 넣어 단맛을 더하고 브로콜리를 넣으면 맛은 물론 영양의 균형을 고루 갖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웰빙 음식이에요.
아보카도 햄버거
숲속의 버터라 불리는 아보카도는 지방 함량이 높지만 콜레스테롤이 없는 불포화지방산이라 피부 미용에 좋은 과일이죠. 그냥 먹기는 좀 밋밋하지만 샐러드 재료나 초밥과 함께 먹거나 아보카도를 곱게 갈아 스프레드로 만들어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발라 먹으면 아보카도의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시금치 샐러드
시금치는 보통 나물로 무쳐서 먹는 게 익숙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금치의 여리고 연한 잎을 먹어보면 그냥 먹어도 단맛이 나는 걸 느낄 수 있어 샐러드 재료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춘곤증에 도움이 되니 수험생에게도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