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밥, 떡, 곡물류를 주재료로 하는 레시피 검색결과입니다.
김치가 어느새 벌써 다 시어버렸다구요? 새로 김장하자니 벌써 허리가 쑤시는 것 같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가끔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겉절이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장에서 배추 하나만 사오시면 저녁 밥상에는 신선한 김치가!! 골드미스 여러분께는 김장 연습도 되고 사각사각한 김치도 먹고, 일석이조! 이 레시피는 고춧가루가 평소보다 많이 들어간 편이니,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을 위해서라면 고춧가루를 한큰술 덜 넣으셔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엄마한테 물었어요, "엄마, 나박김치가 뭐야? 물김치랑 다른가?" "어... 배추를 나박나박 썰어서 만든 물김치랑 비슷하게 만드는 김치야..."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우리가 몰랐던 김치의 또다른 얼굴을 소개합니다. 이번 여름에 해먹으면 정말 시원하겠죠? 기호에 따라 오이나 무를 넣으셔도 되구요, 예쁜 색깔을 내시려면 빨간 고춧물을 내려받으셔서 넣으시면 색이 정말 이뻐요!
꼭 설날에만 떡국 먹으란 법 있나요? 가끔은 매운 음식에서 손 떼고 한우 조금 사다가 해먹는 떡국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어요. 아참! 드시기전에 구은 김 조금 썰어 넣어 드시는 것 잊지마세요!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지~♬ 돈 없다고 빈대떡 먹나요? 빈대떡을 우습게 보면 안돼요. 나름 영양가 있고 시간이 걸린답니다. 빈대떡 맛있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요즘 수퍼에 인스턴트로도 팔고있는 호박죽,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어렸을 때 아궁이에 불을 때고 큰 가마솥에 직접 끓여주시던 할머니의 호박죽이 그리우시다면, 이 레시피를 보고 직접 만들어보시는건 어떠세요? 요새 입맛 없다는 남편도 두그릇 뚝딱 할거에요! 바쁜 회사원의 간편 식사로도 추천합니다.
기름기가 적은 닭가슴살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를 이용해 죽을 끓여 봤습니다. 닭요리는 보양식으로 많이 사용되는 만큼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도 좋아요. 쌀을 불려 죽을 끓이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밥을 이용해 쉽고 간편하게 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쇠고기덮밥은 생후 9개월이 넘은 아기들에게 적당한 후기 이유식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후기이유식이라고 하지만 밥은 아직 된 죽이나 진 밥을 먹이는 게 좋고, 야채의 억센 줄기는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양배추는 두꺼운 심은 반드시 제거하고 얇은 잎만 사용하세요.
찬밥으로도 간단하게 콩나물밥을 만들 수 있어요. 기호에 맞게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양념간장을 만들면 더욱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콩나물밥이 완성됩니다.
피를 맑게 해주고 칼슘이 풍부한 미역은 산후조리 음식으로 유명한데 단순한 미역국에서 벗어나 죽보단 조금 되직한 밥 형태로 끓여봤어요. 죽 같은 밥이라 소화가 쉽고 부담이 적어 이유식로도 적당해요.
비빔밥은 안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다양해 영양가가 높으며 맛도 좋죠. 주재료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의 비빔밥이 될 수 있는데 다진 쇠고기를 양파와 함께 볶아 고기의 냄새를 잡아주기 때문에 밑반찬 걱정없이 한끼 식사로 든든해요.
궁중떡볶이라고 해서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고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답니다. 전 집에 있는 재료만 가지고도 궁중 떡볶이를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만, 손님상에 내고 싶다면 다진 쇠고기 대신 길게 채 썬 쇠고기를 넣고, 계란 지단 부친 것을 고명으로 장식하면 근사한 궁중 떡볶이 완성!
나른한 봄, 잃었던 식욕을 되살리고, 출출한 밤에 먹기 좋은 야식거리로 오이김치말이밥 만한 것이 없죠. 시원하고 칼칼한 김칫국물에 남은 찬 밥을 넣으면 OK!
강된장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하자나요? 여기에 캘리포니아 호두를 넣어서 비빔밥을 소개해드립니다. 레시피 작성하는 내내 군침이 돌아서 혼났어요! 남편에게 꼭 해주고 싶은 메뉴 중의 하나로 추천하고 싶네요.
손님 대접 시 솜씨 자랑으로 아주 좋은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 사진 보세요, 너무 맛있게 생겼죠? 그냥 보고서는 떡갈비인 줄 모르실거에요. 요 떡갈비는 복분자로 만든 소스와 인삼 생채를 곁들여 임금님 수라상에 올려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요즘 젊은 세대는 호박잎의 그 깊은맛을 알까요? 남은 잡곡밥의 화려한 변신을 소개해드릴께요. 호박잎과 양배추를 쪄서 밥을 쌀 거구요, 호두를 곁들인 고소한 쌈장과 부드러운 약고추장을 곁들일거에요. 한국의 장맛에 아직 적응 못한 아이들이나 외국인들에게 부담없이 권할 수 있구요, 특별한 손님이 오시거든 꼭 한번 시도해보세요. 만드는 법도 쉽답니다!
쌀국수 샐러드에 캘리포니아 호두의 향과 씹히는 맛을 더한 이색적인 아시안풍 드레싱 두가지를 소개합니다. 드레싱은 먹기 하루 전에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호두의 향도 베어 나오고 재료들이 잘 어우러져 맛이 한결 좋아지구요, 야채믹스로는 로메인, 적치커리, 베이비채소, 비타민, 로즈잎, 롤라로사, 레디치오 등이 서양에서 먹는 야채임을 참고하세요.
카레는 심장병 예방, 노인성 치매, 기억력에 좋은 식품으로, 카레 속의 커큐민(curcumin) 성분은 식도암 뿐만 아니라 췌장암, 대장암 등에 뛰어난 효능과 풍부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요. 전 카레의 향이 강해서 입맛이 없을 때 자주 해먹고 있답니다.
드디어 올것이 왔나요? 블랙데이. 솔로들이 둘러앉아, 입주변이 시컴해지도록 말없이 자장면을 먹는다는 블랙데이가 오고 말았나요? 걱정 붙들어매시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초대해서 집에서 직접 해먹는 자장면 또는 자장밥을 선사하세요! 이렇게도 사랑은 싹튼답니다. ♥
간단하고 맛있는 그리스식 라이스 푸딩을 소개할까합니다. 차게 드시면 더욱 맛있어요!
닭고기와 해산물을 넣고 사프론향을 내서 스페인 전통식 파에야를 집에서 직접 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