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생채나물
김장 후 남은 무나 오뎅국에 쓰고 남은 무로 아삭아삭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세요!
숙주나물무침
간단하면서도 영양소를 챙겨주는 대한민국의 밑반찬 숙주나물무침 레시피입니다.
무소고기무침 (무나물)
매콤한 무채보다는 고소한 반찬을 원하신다면 무소고기무침을 추천합니다. 특히나 매운 무가 잘 익도록 기다리기 보다는 고소한 참기름과 볶아 먹으면 달달해서 아이들도 잘 먹어요. 생각보다 쉬워서 밑반찬으로 최고랍니다!
콩나물 무침
간단하지만 식욕을 당기는 콩나물무침 해보세요.
꿀어묵 땅콩볶음
요즘 전통주가 젊은 층에게도 사랑을 받으며 인기가 치솟고 있다네요. 전통주와도 잘 어울리는 달콤한 꿀어묵복음을 소개합니다. 두뇌발달에 좋은 견과류인 땅콩을 넣어 술안주는 물론 밑반찬으로도 안성맞춤이에요.
배추 겉절이
김치가 어느새 벌써 다 시어버렸다구요? 새로 김장하자니 벌써 허리가 쑤시는 것 같으세요? 걱정하지 마세요. 가끔은 아이들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겉절이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장에서 배추 하나만 사오시면 저녁 밥상에는 신선한 김치가!! 골드미스 여러분께는 김장 연습도 되고 사각사각한 김치도 먹고, 일석이조! 이 레시피는 고춧가루가 평소보다 많이 들어간 편이니,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을 위해서라면 고춧가루를 한큰술 덜 넣으셔도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아몬드 멸치볶음
멸치는 우리 음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데요. 멸치볶음은 작은 멸치를 볶아 통째로 먹으니 칼슘 섭취에 더없이 좋은 밑반찬이에요. 여기게 고소한 아몬드를 넣어 맛도 더 좋고 영양소도 보충할 수 있게 해보세요.
초간단 수박무침
미국에서 유학할 때, 미국 오이가 너무 떫고 써서 수박 먹고 남은 부위를 다 잘라내서 무쳐서 먹었던 적이 있어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제 레시피니까, 공유해볼께요 ^^*
초간단 무말랭이 고춧잎 무침
햇볕에 잘 말린 무말랭이에 고춧잎을 함께 넣어 매콤하면서도 달콤하게 무쳐주면 찬밥이라도 물에 말아 한 그릇 뚝딱 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무말랭이 무침은 흔한 밑반찬이지만 오독오독 히는 맛은 물론이고 말린 무의 영양이 더해진 좋은 반찬이랍니다.
시어머니 미나리 무침
어제 저녁 밥상에 오른 밥반찬인데, 토속적인 느낌이 좋은 무침이에요. 제가 시집와서 시어머니께 배운 나물 요리중에 하나랍니다.
쌈장 비스무레 미나리 무침 만드는 법 소개할께요.
계란찜
오늘은 일찍 들어오는 남편과 술 한잔 하고 싶은데, 뭔가 뜨끈한 안주 없을까? 계란 후라이에 질려버린 우리 아이를 위해 계란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다른 음식은 없을까? 라고 생각하고 계셨다면 오늘은 요리하기 쉽고 재미있는 계란찜에 도전해보세요.
김치볶음 (두부 곁들이)
아이고, 오늘 장 보러 가시는 걸 깜빡 하셨나요? 텅 빈 냉장고에 놀라지마세요. 신김치가 오늘 제대로 한몫 해드릴겁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남은 두부, 삼겹살, 참치 등과 같이 먹으면 한국인으로 태어난게 너무나 감사히 느껴져요!
나박김치
엄마한테 물었어요, "엄마, 나박김치가 뭐야? 물김치랑 다른가?" "어... 배추를 나박나박 썰어서 만든 물김치랑 비슷하게 만드는 김치야..."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우리가 몰랐던 김치의 또다른 얼굴을 소개합니다. 이번 여름에 해먹으면 정말 시원하겠죠? 기호에 따라 오이나 무를 넣으셔도 되구요, 예쁜 색깔을 내시려면 빨간 고춧물을 내려받으셔서 넣으시면 색이 정말 이뻐요!
동그랑땡 (고기완자)
우리 어머니들, 아이들한테 자주 물어보시죠? "뭐 먹고 싶어? 오늘 반찬 뭐 해줄까?" 그럼 아이들은 해맑게 웃으면서 대답하죠. "맛있는거!" 그러니까 맛있는 거 뭘 해달라는 건지 원...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아이들이 한입에 꿀꺽 해버리도록 맛있는 동그랑땡을 소개합니다. 손님 대접에도 좋아요.
두부전
밀가루와 계란옷을 입히지 않고도 고소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울 수 있는 두부전 레시피를 소개해드립니다. 남은 두부 처리하기엔 그만이죠!
녹두 빈대떡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지~♬ 돈 없다고 빈대떡 먹나요? 빈대떡을 우습게 보면 안돼요. 나름 영양가 있고 시간이 걸린답니다. 빈대떡 맛있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새우전 (새우부침개)
냉동고 한쪽 구석에 몇날이고 몇주고 몇달이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새우, 오늘은 꼭 먹어해치우고 싶다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새우전을 만들어보세요! 손님 대접에도 좋고 남은 야채 처리하기에도 좋아요!
생선전 (동태전, 대구전)
어릴 때 농촌에서 자라면서 동네 어르신들 댁에 가면 안빠지고 나오는게 생선전과 산적이었어요. 그때는 그렇게 맛있는 줄 몰랐었는데 미국에 와서 피시앤칩스 한번 먹었다가 기겁했죠. 싱싱한 동태로 정성껏 전 부쳐주시던 옆 동네 할머니가 보고싶네요. 생선에서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잘 씻어주시구요 밀가루 옷을 너무 두껍게 입히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장식과 은은한 향을 위해 파슬리 잎을 사용하는 레시피를 소개해드릴텐데요, 미나리 잎을 사용하셔도 되겠죠?
야채산적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동네 잔치 때에나 장례식 때 빠지지 않고 나온 반찬 중 하나가 야채산적이에요. 어렸을 때에는 맛살만 맛살만 골라먹었었는데 지금은 끼워먹고 싶은 야채가 너무 많네요. 이 레시피에서는 새송이버섯, 깍지콩, 파, 당근, 맛살, 피망을 재료로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야채 끼워서 드시면 더 맛있겠죠?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고추 등 입맛에 따라 골라 끼워 먹는 재미가 솔솔하죠. 특히나 하양, 초록, 빨강, 초록, 노랑, 빨강 이런 식으로 색깔을 알록달록하게 맞춰주시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우리나라 전통 음식! 요리법이 얼마나 쉬운지 놀라실거에요!
연근조림
수능 공부에 기운이 없고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들 딸에게는 연근이 좋아요. 평소에 연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게 썰어서 내주면 달콤해서 밥과 함께 잘 먹더라구요. 일본 사람들도 즐겨먹는 연근, 고급 반찬으로 취급하지 말구 건강을 위해 밑반찬으로 자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생연근을 손질해서 팩에 진공 포장 한 것을 사서 요리하시면 정말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