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두 빈대떡
돈 없으면 집에 가서~ 빈대떡이나 부지~♬ 돈 없다고 빈대떡 먹나요? 빈대떡을 우습게 보면 안돼요. 나름 영양가 있고 시간이 걸린답니다. 빈대떡 맛있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께요.
새우전 (새우부침개)
냉동고 한쪽 구석에 몇날이고 몇주고 몇달이고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새우, 오늘은 꼭 먹어해치우고 싶다면, 아이들도 좋아하는 새우전을 만들어보세요! 손님 대접에도 좋고 남은 야채 처리하기에도 좋아요!
잡채
한국 전통음식의 자랑 잡채, 올해 올레시피 전세계 공식 홈페이지에 추천 한국음식으로 뽑혔는데요, 엄마의 손 맛 그대로 재현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릴께요. 기호에 따라 시금치랑 버섯도 같이 볶아서 넣어드시면 고향의 맛 그대로랍니다.
해물파전
해물파전 한장이면 서양의 수프림 피자가 부럽지않죠?! 식당에서 파만 잔뜩 들어있는 해물파전 비싸게 사드시지 마시구요, 좋아하는 해물을 잔뜩 넣어서 직접 해드시는건 어떠세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해물없이 파만 넣어도 너무너무 구수하고 맛있답니다! 일반 식용유대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 기름만 바꿔도 맛이 달라요!
호박죽
요즘 수퍼에 인스턴트로도 팔고있는 호박죽,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어렸을 때 아궁이에 불을 때고 큰 가마솥에 직접 끓여주시던 할머니의 호박죽이 그리우시다면, 이 레시피를 보고 직접 만들어보시는건 어떠세요? 요새 입맛 없다는 남편도 두그릇 뚝딱 할거에요! 바쁜 회사원의 간편 식사로도 추천합니다.
갈릭 찜 케이크 (마늘찜 케잌)
버터와 우유 달걀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웰빙 건강 빵입니다. 오븐도 필요 없어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영양간식입니다.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
빨강, 노랑, 주황, 초록 파프리카는 눈으로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채소죠. 파프리카에는 레몬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41배에 이르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감기 예방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줘요. 몸에 좋은 파프리카로 만든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으로 오늘 저녁 식단을 꾸며보세요.
두부맛살깻잎말이
본초강목에서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소개된 깻잎은 철분이 풍부해 빈혈에 좋다고 하네요. 깻잎에 두부와 맛살을 말아 깻잎 향이 은은한 부침을 만들어 식전 입맛을 살려보세요. 어린이들을 위한 밥 반찬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타코 샐러드
간식이나 술안주로 애용하는 타코를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보세요. 타코 샐러드는 얼마나 맛있게 살사 소스를 만드느냐에 따라 샐러드의 맛이 달라집니다. 매콤한 맛을 즐긴다면 매운 고추나 멕시코 고추 절임인 할라피뇨(Jalapenos)를 잘게 다져 넣어도 좋아요.
고구마 샐러드
샐러드...하면 고독한 다이어트지, 영양가를 기대하시는 분은 거의 없죠. 하지만 샐러드에 옥수수와 건포도를 넣어 단맛을 더하고 브로콜리를 넣으면 맛은 물론 영양의 균형을 고루 갖춘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인스턴트 식품에 길들여진 요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웰빙 음식이에요.
시금치 샐러드
시금치는 보통 나물로 무쳐서 먹는 게 익숙해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다는 게 어색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시금치의 여리고 연한 잎을 먹어보면 그냥 먹어도 단맛이 나는 걸 느낄 수 있어 샐러드 재료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춘곤증에 도움이 되니 수험생에게도 좋답니다.
타이 샐러드 (얌운센)
한국인에 입맛에 잘 맞는 타이식 샐러드인 얌운센은 재료를 섞어 무친다는 의미의 얌(yum), 녹두당면을 뜻하는 운센(woon sen)에서 유래된 요리명입니다. 녹두 당면을 이용해서 칼로리도 적고 새콤 매콤한 드레싱이 없던 입맛도 살려준답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달콤한 단호박 샐러드
당근과 단호박을 삶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샐러드에요. 다이어트식으로 먹으려면 저지방 요구르트를 이용해 드레싱을 만드는 것이 좋고, 꿀의 달콤한 맛 때문에 아이들 간식으로도 적당해요.
옥수수오믈렛
바쁜 아침 한끼 식사용으로 오믈렛을 만들어보세요. 옥수수와 감자, 바나나를 이용한 옥수수 오믈렛은 기존의 오믈렛과는 전혀 차원이 다른 특별한 맛을 내는 것은 물론 미리 만들어놨다가 전자레인지에 데워먹기만 하면 된답니다. 옥수수를 삶아 사용하는 게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옥수수 통조림을 사용해도 좋아요.
두부감자전
이제 밀가루를 이용한 부침보다는 감자를 이용해 몸에 좋고 맛도 더 좋은 부침을 만들어보자. 감자전에 두부까지 넣는다면 영양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요리가 된다. 소금간을 하지 않고 크기를 작게 만들어 부친다면 간식용이나 핑거푸드로도 제격이다.
양송이감자스프
스프를 끓이기 위해서는 보통 밀가루와 버터를 볶아 만든 루를 이용하는데, 루 대신 감자를 넣어 간단하면서도 영양면에서도 훨씬 좋은 양송이 스프를 만들어 봤습니다. 육수 내는 것이 번거롭다면 시판하는 육수 (치킨스톡, 닭고기 육수, 쇠고기 육수, 야채 육수 등)를 이용하면 훨씬 간단하게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소면볶음
소면은 전통적으로 결혼식, 생일 등의 잔칫날에 잔치국수를 내 놓는 음식으로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인스턴트 라면 대신, 출출할 때 소면으로 대신해보는 것도 좋겠죠?
쇠고기 감자볼
다진 쇠고기와 감자를 이용해 고소한 맛이 일품인 영양 간식을 만들어 보자. 쇠고기는 아이들이 성장을 위해서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중요한 식품이며 감자 역시 비타민C가 풍부한데다 대표적인 알카리성 식품이라 육류와 함께 섭취할 때 영양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다.
브로콜리 닭고기 완자탕
완자탕은 중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 중 하나인데요 어떠한 육류를 이용해 완자를 만들어도 좋답니다. 만약 완자를 빚을 때 재료가 잘 뭉쳐지지 않는다면 전분을 조금 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맑은 완자탕은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이가 좋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도 쉽게 드실 수 있답니다.
감자 그라탕
그라탕은 재료 위에 치즈나 빵가루를 얹어 오븐에 구운 요리를 말하는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파티 요리로 손색이 없답니다. 재료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그라탕을 만들 수 있고, 쫄깃한 식감의 모짜렐라 치즈를 사용하면 치즈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역시 큰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