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두부찌개
엊그제 김치찌개, 어제 순두부찌개, 오늘 된장찌개, 내일은??? 남은 두부와 야채로 얼큰하게 먹을 수 있는 고추장두부찌개를 소개합니다! 간단하고 정말 쉬워요!
육개장
얼큰한 국물과 구수~한 고사리, 사각사각한 숙주와 쫄깃한 당면. 여기에 금상첨화, 뜨끈뜨끈한 쌀밥! 초보자에게는 약간 도전적일지는 몰라도, 완성되고 먹을 때에는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죠! 학창시절 때 자주 나왔던 학교 급식 식당의 육계장과는 비교가 안될 그 맛! 그 맛의 비결을 공개합니다.
김치콩나물국
김찌찌개에 왜 콩나물을 넣을까, 궁금해했었는데, 다른 음식이더라구요! 얼큰한 콩나물국이 시원한 김치찌개를 만났습니다! 남은 콩나물 처리로는 일등감이죠!
브로콜리 닭고기 완자탕
완자탕은 중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메뉴 중 하나인데요 어떠한 육류를 이용해 완자를 만들어도 좋답니다. 만약 완자를 빚을 때 재료가 잘 뭉쳐지지 않는다면 전분을 조금 넣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맑은 완자탕은 환자들의 회복식으로도 좋고 이가 좋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도 쉽게 드실 수 있답니다.
생선완자탕
식감이 부드러워서 아기들 간식으로 좋은 계란과자입니다.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엄마가 직접 만든 만큼 안심하고 아기들에게 먹일 수 있겠죠. 아기가 단 맛에 길들여질까 염려된다면 설탕의 양을 줄여 조절하면 된답니다.
집에서 해먹는 일식전골 (나베)
레시피 작성자:
wchibi
전골 중에서 가장 쉬운 일본식 "집에서 손쉽게 해먹는 나베"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 식재료를 넉넉히 준비해두시고 온 가족 혹은 친구들이 오손도손 둘러 앉아 휴대용 가스렌지에서 계속 끓이면서 드세요. 끓이면 끓일수록 진해지는 국물맛에 손이 멈추질 않아요! 특히나 좋아하는 육류나 야채로 대체하시면 집에서 직접 해먹는 전골이 임금님 드시던 전골보다 훨씬 맛있죠!
야채 두부탕
온 가족이 휴일에 먹기 좋은 야채두부탕 한 그릇 어떠세요? 고소한 맛의 따끈한 두부와 표고버섯, 죽순, 청경채 등 야채를 야채두부탕이 속을 든든하게 해 줍니다.
청양고추 어묵 해장국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해장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알싸한 청양고추를 넣어 더욱 속 시원한 것은 물론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겨울철 별미랍니다!
미나리 만두속 찌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만두를 사용해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 봅니다. 만두국이 풀어지면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듯이 만두속도 찌개가 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상큼함을 더하기 위해 미나리를 곁들여 아삭하고 감칠맛 나는 색다른 찌개를 만들어 볼께요.
속시원한 황태 순두부
순두부 하면 보통 김치에 해물 등을 떠올리는데 황태를 사용해 시원한 순두부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진한 황태 육수를 사용해 별다른 노하우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순두부 요리입니다. 황태나 북어머리 혹 있으시다면 더욱 진하고 맛있는 육수를 위해 사용해보세요.
웰빙녹차비지찌개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시대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녹차와 비지를 사용해 저칼로리 식단을 만들어 봅니다.
미즈타끼풍 나베 (일본 전골)
오늘은 냉장고를 터는날! 남은 야채와 두부, 그리고 닭고기로 온가족이 배가 터지도록 먹을 수 있는 맛있는 전골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야채를 다 먹고 나서 남은 국물에 우동을 끓여 드시거나 밥을 말아 드시는 것 잊지마세요! 오늘은 날도 더운데, 고기는 닭고기로 하는게 좋겠죠?
샤브샤브얼큰나베 (일본 전골)
일본에서 인기있는 매콤한 전골 비결이 뭔지 아세요? 바로 김치랍니다. 깊은 국물맛에 얼큰하게 김치를 넣어 고기도 야채도 맛이 더욱더 일품이에요! 야채를 많이 섭취하기 때문에 건강과 피부미용도 챙기고 남은 우동이나 남은 밥 처리도 할수 있답니다.
감자찌개
비가 내리는 날 잔잔히 스며든 습도와 함께 몸살기운이 번질 것 같은 예감이 들 땐 얼큰한 감자찌개로 으슬으슬한 기분을 날려보내세요.
꽃게탕
가을만 되면 생각나는 재철음식 꽃게탕. 구수한 된장에 꽃게향이 가득 퍼져 감칠 맛 나는 뜨끈한국물과 꽃게의 속살을 즐겨보세요.
얼큰한 호박찌개
호박은 여러 요리에 부재료로 쓰이는데요. 오늘은 호박을 주재료로 얼큰하게 끓여낸 호박찌개에 도전해 보세요.
초간단 꽃게탕
꽃게탕하면 의외로 만들기 번거롭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만들어보면 이것처럼 간편한 요리도 없답니다. 게살이 꽉 찬 꽃게탕은 게의 달콤하고 쫄깃한 살을 쏙쏙 빼먹는 재미와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죠. 꽃게탕 한 그릇이면 비싼 외식비를 절약할 수 있어요.
쇠고기 강된장
강된장은 된장찌개를 끓일 때 된장을 많이 넣고 물은 적게 잡아 되직하게 끓인 것을 말하는데 쌈을 싸먹을 때 쌈장 대신 먹거나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죠. 만약 육류를 즐기지 않는다면 기호에 맞는 해물이나 두부를 잘게 썰어 넣고 끓여도 좋은데요. 입맛이 없는 봄철 봄나물과 함께 비벼먹으면 겨우내 잠자고 있던 미각이 깨어나겠죠?
얼큰하고 부드러운 비지찌개
냉장고를 한참을 정리하다보니 예전에 불린콩 갈아둔 콩비지더라구요. 저녁밥상의 멋진 찌개로 변신시켜주었답니다. 땀흘리면서 먹는 뜨끈한 비지찌개도 은근~히 매력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