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순두부찌개
자취생 새내기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찌개류 중 하나가 바로 순두부찌개죠! 얼큰하고 맛있게 끓일수 있는 방법을, 앤 아줌마가 가르쳐줄께요!
생선완자탕
식감이 부드러워서 아기들 간식으로 좋은 계란과자입니다.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엄마가 직접 만든 만큼 안심하고 아기들에게 먹일 수 있겠죠. 아기가 단 맛에 길들여질까 염려된다면 설탕의 양을 줄여 조절하면 된답니다.
감자찌개
비가 내리는 날 잔잔히 스며든 습도와 함께 몸살기운이 번질 것 같은 예감이 들 땐 얼큰한 감자찌개로 으슬으슬한 기분을 날려보내세요.
꽃게탕
가을만 되면 생각나는 재철음식 꽃게탕. 구수한 된장에 꽃게향이 가득 퍼져 감칠 맛 나는 뜨끈한국물과 꽃게의 속살을 즐겨보세요.
얼큰한 호박찌개
호박은 여러 요리에 부재료로 쓰이는데요. 오늘은 호박을 주재료로 얼큰하게 끓여낸 호박찌개에 도전해 보세요.
초간단 꽃게탕
꽃게탕하면 의외로 만들기 번거롭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만들어보면 이것처럼 간편한 요리도 없답니다. 게살이 꽉 찬 꽃게탕은 게의 달콤하고 쫄깃한 살을 쏙쏙 빼먹는 재미와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죠. 꽃게탕 한 그릇이면 비싼 외식비를 절약할 수 있어요.
날치알 달걀찜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 쉬우면서도 영양은 만점인 달걀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날치알을 넣어 색다른 달걀찜을 만들어 보세요. 입안에서 톡톡 튀는 날치알과 부드러운 계란이 이뤄내는 조화가 신선하게 느껴지실거에요. 날치알이 짭짤하기 때문에 소금의 양을 잘 조절해주셔야해요.
새댁표 된장찌개
저는 된장찌개에 야채와 두부를 듬뿍넣고 미역을 넣어 먹는 것을 좋아해요. 그리고 간 맞추기가 힘들면, 우리에겐 언제나 마법의 가루, 다시다가 있어서 괜찮아요! 헤헷 ^^*
새댁표 돼지고기 김치찌개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기본적인 찌개중에 하나인데 올레시피에 아직 올라와있지 않아서 제가 한번 끄적여봅니다! 많은 태클 걸어주세요 >. <
고추장두부찌개
엊그제 김치찌개, 어제 순두부찌개, 오늘 된장찌개, 내일은??? 남은 두부와 야채로 얼큰하게 먹을 수 있는 고추장두부찌개를 소개합니다! 간단하고 정말 쉬워요!
미나리 만두속 찌개
냉동실에 넣어두었던 만두를 사용해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 봅니다. 만두국이 풀어지면 진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듯이 만두속도 찌개가 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거기에 상큼함을 더하기 위해 미나리를 곁들여 아삭하고 감칠맛 나는 색다른 찌개를 만들어 볼께요.
속시원한 황태 순두부
순두부 하면 보통 김치에 해물 등을 떠올리는데 황태를 사용해 시원한 순두부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진한 황태 육수를 사용해 별다른 노하우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순두부 요리입니다. 황태나 북어머리 혹 있으시다면 더욱 진하고 맛있는 육수를 위해 사용해보세요.
웰빙녹차비지찌개
건강을 생각하는 웰빙 시대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는 녹차와 비지를 사용해 저칼로리 식단을 만들어 봅니다.
쇠고기 강된장
강된장은 된장찌개를 끓일 때 된장을 많이 넣고 물은 적게 잡아 되직하게 끓인 것을 말하는데 쌈을 싸먹을 때 쌈장 대신 먹거나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죠. 만약 육류를 즐기지 않는다면 기호에 맞는 해물이나 두부를 잘게 썰어 넣고 끓여도 좋은데요. 입맛이 없는 봄철 봄나물과 함께 비벼먹으면 겨우내 잠자고 있던 미각이 깨어나겠죠?
얼큰하고 부드러운 비지찌개
냉장고를 한참을 정리하다보니 예전에 불린콩 갈아둔 콩비지더라구요. 저녁밥상의 멋진 찌개로 변신시켜주었답니다. 땀흘리면서 먹는 뜨끈한 비지찌개도 은근~히 매력이 있더라구요.
버섯만두전골
만두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골의 주재료로써도 손색이 없는데요. 설날 빚은 만두가 많이 남았다면 만둣국 대신 만두전골을 끓여보세요. 담백한 만둣국과는 달리 고춧가루 팍팍 넣고 칼칼하게 끓이는 거죠. 뜨끈한 국물 먼저 떠먹고 숟가락으로 만두를 하나 건져 반으로 자르면 터져 나오는 푸짐한 만두소, 정말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쫄깃한 버섯의 식감도 빠질 순 없겠죠?
야채 두부탕
온 가족이 휴일에 먹기 좋은 야채두부탕 한 그릇 어떠세요? 고소한 맛의 따끈한 두부와 표고버섯, 죽순, 청경채 등 야채를 야채두부탕이 속을 든든하게 해 줍니다.
약선 오골계탕
오골계 하면 건강, 보양식! 각종 약재를 넣고 오골계탕을 끓여봤어요.
따뜻한 모시조개 굴탕면
뜨끈한 국물 요리로 매서운 찬바람에 꽁꽁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보세요. 추운 겨울, 뜨끈한 야채 굴탕면으로 저녁 밥상의 영양식으로, 남편을 위한 술안주로, 색다른 맛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