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에 빠져서는 안될 국 요리 레시피 모음입니다.
생일이나 출산했을 때 빼먹지 않고 먹게 되는 우리나라 대표 국요리죠. 들어가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들기도 쉬워서 자취 시작하고 나서 김치찌개 다음으로 시도한 요리에요. 미역국은 장운동을 도와 혈액순환에 좋고 칼로리가 적고 포만감을 금방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답니다.
식감이 부드러워서 아기들 간식으로 좋은 계란과자입니다.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엄마가 직접 만든 만큼 안심하고 아기들에게 먹일 수 있겠죠. 아기가 단 맛에 길들여질까 염려된다면 설탕의 양을 줄여 조절하면 된답니다.
달걀탕은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국물요리로 급하게 혹은 특별한 재료가 없을 때 손쉽게 끓여낼 수 있는 국물요리에요. 여기에 해삼과 돼지고기를 넣어 근사하고 영양만점 해삼 달걀탕을 만든다면 소주나 고량주 등의 독주에 곁들이기 좋은 안주거리로도 훌륭하답니다.
'오늘은 또 무슨 국을 끓일까?'하며 걱정하고 계셨죠? 향긋한 봄 내음이 가득한 냉이를 듬뿍 넣어 만든 냉이 된장국은 어떠세요? 입맛 살려주는 냉이 내음과 구수한 된장의 맛이 어우러져 식탁을 더없이 풍성하게 만들어 줘요.
꽃게탕하면 의외로 만들기 번거롭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만들어보면 이것처럼 간편한 요리도 없답니다. 게살이 꽉 찬 꽃게탕은 게의 달콤하고 쫄깃한 살을 쏙쏙 빼먹는 재미와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죠. 꽃게탕 한 그릇이면 비싼 외식비를 절약할 수 있어요.
여름에는 시원한 맛이 최고죠... 부드러운 도토리묵에 아삭아삭 는 맛의 오이와 매콤한 김치를 얹은 시원담백한 김치냉국으로 여름철 입맛을 돋구어보세요!
얼마전 시골 친정집에 내려갔는데 동네 할머니께서 시원한 쇠고기 탕국을 끓여주셨어요. 그래서 배워 왔지요! 시골맛을 그대도 품은 시원한 쇠고기 탕국을 소개합니다.
추석을 대표하는 음식 토란탕으로 명절을 구수하게 보내봅시다. 저는 평소 워낙에 들깨를 좋아해서 명절이 아니더라고 자주 해먹는답니다.
봄철 알이 꽉 찬 꽃게를 사용해 국물 맛이 시원한 맛깔스런 수제비 꽃게탕을 만들어 봅니다. 기운을 북돋아주는 봄철 보양식으로 최고입니다.
더운 여름 입맛이 없을 때 냉장고에 있던 각종 야채들을 활용해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여름철 별미입니다.
강된장은 된장찌개를 끓일 때 된장을 많이 넣고 물은 적게 잡아 되직하게 끓인 것을 말하는데 쌈을 싸먹을 때 쌈장 대신 먹거나 밥을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죠. 만약 육류를 즐기지 않는다면 기호에 맞는 해물이나 두부를 잘게 썰어 넣고 끓여도 좋은데요. 입맛이 없는 봄철 봄나물과 함께 비벼먹으면 겨우내 잠자고 있던 미각이 깨어나겠죠?
배고픈데 거창한 식사 만들기는 귀찮고, 뭔가 속이 든든하면서도 편안~한 것이 먹고 싶을 때 초간단으로 자주 끓여먹는 새댁표 만두국 레시피를 소개할께요.
복잡하고 터져버릴것 같은 머리와 마음을 시원하게 씻어줄 국으로 저만을 위한 북어국을 끓였어요. 전 보통 저를 위해서 끓일때는 최소의 양념으로 최대한 자연의 맛을 살리게 끓이곤 한답니다.
온 가족이 휴일에 먹기 좋은 야채두부탕 한 그릇 어떠세요? 고소한 맛의 따끈한 두부와 표고버섯, 죽순, 청경채 등 야채를 야채두부탕이 속을 든든하게 해 줍니다.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해장국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알싸한 청양고추를 넣어 더욱 속 시원한 것은 물론 아침 기온이 뚝 떨어진 겨울철 별미랍니다!
오골계 하면 건강, 보양식! 각종 약재를 넣고 오골계탕을 끓여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