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두부찌개
엊그제 김치찌개, 어제 순두부찌개, 오늘 된장찌개, 내일은??? 남은 두부와 야채로 얼큰하게 먹을 수 있는 고추장두부찌개를 소개합니다! 간단하고 정말 쉬워요!
나박김치
엄마한테 물었어요, "엄마, 나박김치가 뭐야? 물김치랑 다른가?" "어... 배추를 나박나박 썰어서 만든 물김치랑 비슷하게 만드는 김치야..." 웃음만 나오더라구요. 우리가 몰랐던 김치의 또다른 얼굴을 소개합니다. 이번 여름에 해먹으면 정말 시원하겠죠? 기호에 따라 오이나 무를 넣으셔도 되구요, 예쁜 색깔을 내시려면 빨간 고춧물을 내려받으셔서 넣으시면 색이 정말 이뻐요!
무생채나물
김장 후 남은 무나 오뎅국에 쓰고 남은 무로 아삭아삭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세요!
배추국
배추로는 김치만 담그는 게 아니고 국을 끓여드셔도 영양 만점의 식사를 하실 수 있어요. 시래기국이 생각나는데 시래기가 없을 때 끓여드시라고 배추국 레시피 대령합니다!
무소고기무침 (무나물)
매콤한 무채보다는 고소한 반찬을 원하신다면 무소고기무침을 추천합니다. 특히나 매운 무가 잘 익도록 기다리기 보다는 고소한 참기름과 볶아 먹으면 달달해서 아이들도 잘 먹어요. 생각보다 쉬워서 밑반찬으로 최고랍니다!
야채산적
어렸을 때 시골에서 자라면서 동네 잔치 때에나 장례식 때 빠지지 않고 나온 반찬 중 하나가 야채산적이에요. 어렸을 때에는 맛살만 맛살만 골라먹었었는데 지금은 끼워먹고 싶은 야채가 너무 많네요. 이 레시피에서는 새송이버섯, 깍지콩, 파, 당근, 맛살, 피망을 재료로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야채 끼워서 드시면 더 맛있겠죠?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고추 등 입맛에 따라 골라 끼워 먹는 재미가 솔솔하죠. 특히나 하양, 초록, 빨강, 초록, 노랑, 빨강 이런 식으로 색깔을 알록달록하게 맞춰주시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우리나라 전통 음식! 요리법이 얼마나 쉬운지 놀라실거에요!
연근조림
수능 공부에 기운이 없고 코피를 자주 흘리는 아들 딸에게는 연근이 좋아요. 평소에 연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게 썰어서 내주면 달콤해서 밥과 함께 잘 먹더라구요. 일본 사람들도 즐겨먹는 연근, 고급 반찬으로 취급하지 말구 건강을 위해 밑반찬으로 자주 해드시는 건 어떠세요? 생연근을 손질해서 팩에 진공 포장 한 것을 사서 요리하시면 정말 쉬워요!
육개장
얼큰한 국물과 구수~한 고사리, 사각사각한 숙주와 쫄깃한 당면. 여기에 금상첨화, 뜨끈뜨끈한 쌀밥! 초보자에게는 약간 도전적일지는 몰라도, 완성되고 먹을 때에는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죠! 학창시절 때 자주 나왔던 학교 급식 식당의 육계장과는 비교가 안될 그 맛! 그 맛의 비결을 공개합니다.
잡채
한국 전통음식의 자랑 잡채, 올해 올레시피 전세계 공식 홈페이지에 추천 한국음식으로 뽑혔는데요, 엄마의 손 맛 그대로 재현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릴께요. 기호에 따라 시금치랑 버섯도 같이 볶아서 넣어드시면 고향의 맛 그대로랍니다.
김치콩나물국
김찌찌개에 왜 콩나물을 넣을까, 궁금해했었는데, 다른 음식이더라구요! 얼큰한 콩나물국이 시원한 김치찌개를 만났습니다! 남은 콩나물 처리로는 일등감이죠!
파강회
찌개에 부재료로만 송송송 썰어 넣어서 먹는 파가 메인 재료로 변신합니다! 파의 변신은 무죄! 각종 고기나 두부등에 싸서 먹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기본적인 파강회의 레시피 부터 소개해드릴께요. 파강회와 잘 어울리는 다른 재료들은 올레시피 홈셰프님들께 소개 부탁드립니다.
해물파전
해물파전 한장이면 서양의 수프림 피자가 부럽지않죠?! 식당에서 파만 잔뜩 들어있는 해물파전 비싸게 사드시지 마시구요, 좋아하는 해물을 잔뜩 넣어서 직접 해드시는건 어떠세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해물없이 파만 넣어도 너무너무 구수하고 맛있답니다! 일반 식용유대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 등 기름만 바꿔도 맛이 달라요!
호박나물 (호박무침, 애호박나물)
된장찌개나 호박전을 하고 남은 호박은 고소하게 무쳐서 드세요. 비빔밥 재료가 부족할 때 고추장에 비벼드셔도 맛있답니다! 쉽고 간단하고 비타민도 풍부한 호박나물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께요.
호박죽
요즘 수퍼에 인스턴트로도 팔고있는 호박죽, 뭔가 부족하다고 느끼지 않으세요? 어렸을 때 아궁이에 불을 때고 큰 가마솥에 직접 끓여주시던 할머니의 호박죽이 그리우시다면, 이 레시피를 보고 직접 만들어보시는건 어떠세요? 요새 입맛 없다는 남편도 두그릇 뚝딱 할거에요! 바쁜 회사원의 간편 식사로도 추천합니다.
가지샐러드
우리나라에서는 가지를 데쳐 나물로 무쳐먹는 게 가장 보편적인 요리법이지만 서양에서는 구운 가지를 즐겨 먹는데요. 오븐이 없어서 가지를 굽기가 어렵다면 밀가루를 묻혀 바삭하게 구워보세요. 항암 효과과 뛰어난 가지는 가열했을 때 그 효과가 더욱 상승되고, 고지방식을 메인으로 하는 요리에 가지 샐러드를 곁들이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는 걸 억제할 수 있습니다.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
빨강, 노랑, 주황, 초록 파프리카는 눈으로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하는 채소죠. 파프리카에는 레몬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41배에 이르는 비타민 C가 함유되어 감기 예방과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줘요. 몸에 좋은 파프리카로 만든 감자 새우 파프리카전으로 오늘 저녁 식단을 꾸며보세요.
연두부 샐러드
연두부는 칼로리가 적은데다 두부보다 소화가 잘 되고 익히지 않고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재료랍니다. 양념장을 만들어 연두부에 뿌려 먹는 게 보통이지만 간단하게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다면 비타민까지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요.
오징어 브로콜리 샐러드
오징어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두뇌발달과 치매예방에 좋은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브로콜리 역시 요즘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오징어와 브로콜리를 이용해 새콤하게 입맛도 살리고 다이어트와 건강에도 좋은 샐러드를 만들어보세요.
야채족발냉채
냉장고에 먹다 남은 족발이 있을 때 그냥 먹기보다는 냉채로 만들어 새로운 맛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봤습니다. 새콤하고 알싸한 겨자드레싱이 입맛을 살려주기 때문에 손님 초대시 전채요리로 내기에도 알맞습니다.
고추장불고기샐러드
불고기를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면 어떤 맛일까요? 불고기의 양념 맛은 그대로 살아있고 아삭한 야채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불고기 샐러드는 전채 요리로는 물론 술안주로도 인기 만점입니다!